
제가 다니는 일어 학원 선생님께서 12월말에 일본에 잠시 귀국하셨다가 토요일 선생님의 수업 단골이 된 학생들에게 몰래 주신 선물입니다.
(어딘지 모르게 범죄수준으로 해석되는 데...)
오른쪽의 코코넛 크래커는 국내에서도 꽤나 본 상품이지만, 왼쪽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조사가 무려 하이츄등으로 사랑받는 모리나가(森永)!!
이름하여 팥 초콜렛!!! 실제로는 대납언이라고 쓰여있던데 조사를 해보니 팥의 품종 중 하나였더군요.
으윽, 팥 초콜렛하니 갑자기 국내에 발매된 x 내린 xx송이가 생각난다 털썩...
맛은 x 내린 xx송이보다야 팥맛에 중점을 두고 있는터라 훨씬 낫습니다. 먹을때마다 묘한 알갱이가 함께 부드럽게 씹히더군요. 만족할만한 맛이었습니다.
그나저나 화이트 초코렛 재료 아낄려고 가운데 달랑 3개만 넣다니...
잊지않겠다 모리나가ㅡ ┏
TAG 모리나가 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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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코렛이라..
전에 한번 먹어본 기억이 있는것 같은데.
일본것과 우리나라것과 맛이 상당이 틀리더군요,
문화때문에 그런가?
확실히 나라의 입맛이 달라서 인지는 몰라도 국내 것과는 확실히 틀립니다. 덕분에 다른 나라것도 상콤하게 와그작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ㅡ ┏
파..팥쵸코..팥인거죠.. 팥.. 제가 대략 세상에서 10번째로 좋아하는게 팥이고 3번쨰로 좋아하는게 쵸코에요.. 먹고싶어요.. T_T
우왓 사이님 >ㅁ<
킹덤하츠2는 잘하고 계신가요!!
저도 슬슬 킹덤 1과 com에 입문하려고 생각중입니다 후후후....
네 팥입니다 팥인겁니다!!
10번째와 3번째의 미묘함이군요ㅠㅠ
언젠가는 드실 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