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저럽니다.
어쩌다보니 이런 일을 저지르게된 것은 멋지디 멋진 시x노님의 어느 포스팅에 달았던 댓글에 "공개하겠습니다~"풍의 댓글을 달아버린게 모든 것의 시작이었던 거죠☆
기어코 공개할 때가 다가온터라 약속을 지키자(부제:귀차니즘을 막자)는 지름신의 성녀의 의무를 다하고자 미력하게나마 지금까지의 어비스 지름 품목을 화려하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귀찮아서 친절하지 못해서 어느 품목을 질렀다고는 상세히 적지는 않못하겠습니다<--

막상 나열하고 나니 끔직합니다(..)
보고서 문든 든 생각은 '드디어 네가 갈때까지 가는 구나'
이곳저곳에 흩어져있던 녀석들을 정리겸해서 모아보니 참 압박적이군요.
게임 소프트도 내놓을까 했지만 이미 촬영 끝나고 정리한 상태이므로 관두었습니다<--
그럼 분류별로 공략 들어가도록하죠~
아래 사진부터는 클릭하면 좀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적류 -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곳(덜덜)

맥가든3권(앤솔), 메디어웍스1권(앤솔), 스퀘에닉1권(4컷).
아래 왼쪽부터
일신사 1권(4컷)&3권(앤솔), 스퀘에닉 강강코믹스 2권(앤솔)
가장 힘차게 징하게 모아왔습니다.
이런걸 보고 있자니 지름의 원동력은 가이님이라고 무조건 단정지어 봅니다 앗싸리<--
작가님들 한분한분이 워낙 개성있는 스토리와 소재들로 지름을 유도하시니 소녀는 그냥 굴복하라는 이런 말씀이겠죠- ㅠ -
그러고보니 7월에는 일신사에서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께서 참여하셨다는 디 어비스 캐릭터 에피소드 바이블이 발매된답니다. 지름신님! 여기 지름 목록 하나 추가요!!!

2. 소설
엔터브레인은 게임에서는 없었던 이야기나 더불어 오른쪽에 있는 외전 2권까지 따로 나와줘서 스토리쪽에서 만족하고 있고, 집영사 소설은 표지와 더불어서 안에 들어있는 코피터져미니포스터 덕분에 6권 전부 지르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오냐 절대로 잊지 않겠다 팬서비스ㅡ ┏

3. 공략집
V점프에서 게임발매 가까이에 내놓았던 공략집도 있으나 게임 중반까지만 공략되어있는 전설의 공략집이다보니 버리고 들어갔죠.
왼쪽 것이 남코에서 직접내놓은 공식 공략집이고. 오른쪽은 엔터브레인(패미통)에서 내놓은 공략집입니다. 남코것은 뒤에 성우 사인이라던가 프로듀서 인터뷰, 포닉 문자 익히기 등이 있었고 서브이벤트 정리가 진행별로 정리되어있다보니 보기가 편했답니다.
엔터브레인 것은 공략은 둘째치고 어째서인지 몰라도 남코쪽보다 설정들이 더 상세하게 실려있어서 좋았더랍니다. 무엇보다도 게임에서 나오지 않았던 캐릭터들의 컷인들이 있다는 것에 소녀의 마음에 불을 질렀습니다☆

4. 잡지 & 공식 코믹스
위에 널려있는 잡지들이 공포의 전격마왕<--
코믹스가 처음 나오니 지른 창간호,
애쉬의 어릴적이야기가 있어서 지른 06' 7월호,
가이님 외전이 있어서 냅다 지른 07' 1월호
상큼발랄 오리지널 이온님의 스토리가 있어서 지를 수밖에 없었던 07' 3월호
이제와서 안거지만 다른 2개 외전을 꺼내서 찍는 걸 깜박했습니다(얌마)
공식 코믹스 쪽은 뭐 의무적인것이죠. 알고는 있지만 공식 코믹스 스토리가 스피디한 전개로 흐르고 있다는 것에는 정신이 머엉해집니다. 뒤통수 맞았다고 생각하는 건 기껏 가이님 외전때문에 질렀었던 잡지는 나중에 가이님 외전이 저쪽 출판사 앤솔로지에 따로 실렸다는 것.
그리고 애쉬 외전도 나중에 나온 잡지에 dvd로 증정해서 줬던걸로 기억하는데....
외전이라면 좀 의미있게 제대로 내란말이다!!!!!!
# CD류 - 드라마CD 네 이노오오오오오오옴!!!!!!

나름 오리지널 전개를 넣어서 뽕짝 스토리로 가주시는 드라마에 대해서는 대충 이해가 가고 있습니다만(=포기하고 있습니다만) 용서가 안되는 것은 이온의 성우교체와 사랑스러운 소서러링 돼지 원숭이 뮤가 나오지 않는다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몇주전에 입수한 드라마 cd 4번째(위 오른쪽)는 각종 감상문을 읽어보고는 도저히 들어볼 마음이 들지 않아 포장지도 뜯지 않은 상황입니다ㅡ ┏
# 굿즈류 - 노 코멘트

메모 마우스패드, 액정보호필름, 휴대폰줄, 클리어 CD 케이스, 토쿠나가 손수건
아무리봐도 굿즈 지름의 시작은 국전 모 매장에서 우연히 발견했던 휴대폰 줄이 아니었나 진지하게 생각해봤지만 ....이미 엎질러진 통장잔고요 담을 수는 있는 지름의 산물들인겁니다.
그리고 소인의 책상서랍에 고이 봉인 중인 코토부키야 디 어비스 원코인 그란데 피규어인 루크 특장버전(단발버전)이 있습니다.
이 아이는 나중에 다른 가족들이 합류하거든...ㅠㅠ(3068278478328만년 뒤에)
저렇게 널부러진 품목 중에서 소인이 안지른걸 나름 꼽아보자면 어비스 화보집과 오프닝 싱글이 되겠군요. 둘 다 개인적으로 판단하기에 그냥 소장가치가 없다고 판단하여 지르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소인의 디 어비스 안습 지름 품목들을 봐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이 영광스러운 자리를 마련하게 도와주신 x라노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릴께요.(...)

↑ 아참, 그리고 이건 서비스
그리고 깊은 어둠속에 잠들어있는 크라토스&안나 앤솔로지
참고로 이번 6월에는 OVA 추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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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소장 물품 공개
FROM † History that was forgotten † 2007/05/13 12:59 삭제제 생전 이런걸 이렇게 다 사보는 날이 오게 되리라곤 생각해보지 않아서......스스로가 감탄 아닌 감탄을 해서 올리는 포스팅.사실 '우아, 올려놓기 민망해!!!'란 생각이 들어서 우물쭈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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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A] 어비스 관련 소장물품 중얼중얼
FROM Bravo Life♥62* (동면모드) 2007/05/16 15:38 삭제저도 제가 이런 포스팅을 할 날이 올 줄 몰랐어요. 그냥 구입한 것들의 간단한 감상이나 사진 찍은 건 있긴 했지만 맘잡고 대충 꺼내봐서 찍어보긴 처음이네요. 대충 꺼내고 나서 찍고 다시 ..






저것을 보고서 웬지 모르게 안도감이 드는건...(여기 나보다 더 심한분이 계셔..난 별거 아냐..하는 안도감..^^;;;) 죄송함다..(후다닥..)
저는 잡지랑 소설이랑 관련 굿즈는 안건드렸으니...
근데 제 경우엔 훨씬 더 무시무시한 숫자의 동인지가..ㄱ-;;;
심포니아 서적들에 더 감명 먹었습니다.
그러고보니 프로필 사진?도 크라토스 셨지요. 역시 완소 심토니아 팬이신..
제로스에게 가기까지 크라토스 하나로 버텨야 되는데...-_ㅜ
아아..다른 할 게임 많은것도 문제지만 근본적으로 제가 일맹이라서..
새삼, 제이드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었는지..초.능.력.이 발휘됐던 어비스를 돌이켜보고 놀라고 있습니다. -_ㅜ
사랑엔 국경도 언어도 없다는걸 어비스가 확실하게 증명해 주었거든요.
오오 안도감이 드셨군요...그거 다행입니다(어라)
무...무시무시한 숫자의 동인지!!!!
어떤 의미에서는 더욱 무서운 분으로 보이게 될 수도 있사옵니다만!?
미리 존경하겠습니다<--
핫핫핫 심포니아를 알고 난 뒤에 저런 것들이 있다는 걸 몰랐다면 지금의 전 얼마나 많은 굿즈들을 질렀을려나요!!!(..)
아주 잘 보셨습니다!! 사실 네이버 블로그 처음 만들면서 프로필 사진을 넣을 때에
한창 크라토스님께 미칠듯이 불타오르던 시절이었더라 사진에 있어서는 본능에 맡겼습니다☆
제로스... 멋집니다 이분도ㅠㅠ 후반가서 둘 중 하나만을 동료로 맞이할 수 있다는 게 아직도 용납못함!!! 잊지않겠다 남코오오오!!!!!
일맹이라도 괜찮습니다! 언젠가는 저절로 하시게 죌날이 오리라 믿어 의심히 않아요!!! 역시 문제는 그 뒤에 해야할 게임 후보들이겠군요(..)
발렌타인님의 저 아름다운 제이드 사랑에 눈물을 흘리며 기립박수를 쳐볼랍니다ㅠㅠ
무엇보다도 그 무수한 애정의 증거인 동인지들을 언제 한번 구경하고 싶사옵니다!
우와아아아아아아~ 하셨군요!(움찔)
진짜 이렇게 포스팅해주시다니 감격할따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도 트랙백을..(뻔뻔)
굿즈까지 사게 만드는 어비스의 위력은 정말 대단해요 (역시 핸드폰 줄이 가장 아름다워요!)
허나 그만큼 강렬했던 잡지나 드라마 시디 뒷통수는 정말 잊지 못할 듯 싶습니다. -┏;;
그 에피소드 바이블이 이 상처를 치유해줄 수 있길 바랍니다. 사실 이 작가님 성격상 분명 더 잔인한 과거가 있을 것 같다는게 무섭지만요...덜덜덜;;;;
..........그리고 서비스에서 더 큰 크리티컬 히트!
역시 아래의 심포니아 부분에서 진정한 포쓰! 저, 저저저 수많은 책들...! 만약 리버스를 먼저 하지 않고 심포니아를 먼저 했으면 좀 더 살 수도 있었을텐데...흑흑흑.
크라토스님 루트 클리어하고 나서 새삼스럽게 깨달은건데. 이 분 정말 멋지신 분이에요...! 세상의 중심이 뭐든 안나&로이드라는 순수함이 러블리합니다아. 서브 이벤트도 만세에. 비록 삽질도 했지만 절대 후회가 없습니다!!
왜 진작 제 때 클리어 하지 않았는지 제 자신이 원망스러워집니다...크라토스님 강의를 손에 넣게 되실 파라님...부러워요;ㅁ;
하하하하하하하하 저질러버렸습니다!!!!!!(광소)
무슨 말씀을! 되려 이 포스팅에 불을 붙여주신 시라노님과 62*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걸요☆
네 어비스의 위력은 무서운겁니다 어헝헝헝
가끔 저런 뒷통수치기 굿즈들도 나와줘야 굿즈를 지르는 스릴이 느껴진다라고 억지로 인정하기도 했었죠(...)
에 에피소드 바이블이라..!! 시라노님 말씀대로 되려 두려움이 밀려오고 있는 것은 필시 기분탓이라고 되뇌어봅니다ㅠㅠ
하하하 저는 언제나 서비스는 확실히 하도록 노력하는 타입이라서!(과연)리..리버스ㅠㅠ 소인에게 있어서는 리버스는 최악의 허무 엔딩으로 남아있답니다 후덜덜덜.. 그에 비하면 심포니아는 미칠듯한 재미를 발휘하는데 어이하여 리버스는!!!!
그분 루트 하면서 코피를 몇번이나 흘렸는지 이젠 헤아릴 수도 없사옵니다. 스스로 안 그런척하셔도 행동에서부터 순수 그 자체를 풍기고 다니시니 이걸 전혀 뿌리칠 수 없습니다! 앗싸 좋구나!!!<--
전 제일먼저 그분 루트 한 후에는 더이상 진행을 못하게 되어버렸다는 전설이 존재합니다.
저 힘내서 꼭 손에 넣어보이겠어요 크라토스님의 강의를ㅠㅠㅠㅠ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아, 아닛 이분은!!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건강하게 지내셨사옵니까!!!!
이렇게 직접 링크 신고까지 해주시러 오시다니 영광입니다: >
아아 사실 홈페이지 관리에 소흘해진 터라 링크는 그대로 놔둬버럈지 뭡니까(귀차니즘의 일각)
뭐 그렇게 되었습니다. 상큼한 인생전환기라고 해야할까요 핫핫핫..
그런 뜻을 지니시고 있다면 나중에 저희, 바다건너가서 만날 수 있게 되는 건가요!?(워워)
사실 저도 무역센터로 가고 싶었지만 자격미달이라 이쪽으로 돌렸습니다.
빡세기는 고3 이상이라고 얼핏 듣기도 했고요. 확실히 이름값은 하는 거 같습니다. 때가 때이다보니 곳곳에서 비슷한 기관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이제 3개월째인 소인이 이야기 하는 것도 좀 그렇지만 결국 자기가 얼마나 열심히 하냐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만큼 뒷받침해주는 교육기관선택도 나름 중요하겠지만: >
혹시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한 카페 주소를 남깁니다.
http://cafe.naver.com/itcareer
저도 요즘 자주 가고 있어요. 현 일본 상황이나 생활라던지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더군요. 그럼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핫핫핫 이정도로는 한참멀었어요..라면서 눈에서는 땀이 주륵주륵
테일즈 시리즈.. 몇년까지 갈지가 참 볼만할거 같습니다. 쿨럭..
그럼 이곳에다 링크 하도록 하겠습니다.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요!
둘의 사담에서 시작한 것이 점점 형태를 갖추면서 퍼져가는 것에 괜시리 기분이 좋아집니다요>_< 오랫만에 블로그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비스관련인증샷을 보면 다 모아두면 빨간색이 눈에 확 들어와서 그런지 더더욱 모아두면 무서운 느낌이. 동인지 표지 늘어놓으니 정말 제법 파브레즈가 대다수인 것에 흠짓했었다지요
드라마시디는 바로 사지 못하고 평을 들어보려고했는 데 주위의 드라마시디이야기에 덜덜 거리는 포스에서 지금은 일단 시디를 사지 않은 것에 조금 안심하고 있답니다. 이야기는 둘째치고 전 오오타니씨께서 맡지 않으셨다는 것이 정말 안습이었어요. 이왕 이렇게 된거 드라마시디 5편에서는 그녕 파브레즈는 둘이서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로 끝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CYRANO님도 이야기하셨지만 심포니아 저 포스 장난 아닌데요! 전 이제야 심포니아를 시작해서 과연 언제 끝낼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서도! 또 심포니아에 빠져서 지나간 관련굳즈에 피눈물을 흘리고 있을지도모르겠습니다.
아아 마음의 치유를 받고 갑니다요/// 저도 그런 의미에서 트랙뷁<-
따사로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어서오십시요! 자주 못찾아가는 것도 죄이거늘 이렇게 찾아와주시다니 감사할 따름이옵니다!
사담이란것은 가끔 위대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무서운 것이지 말입니다(?)
붉은 색으로 가득찬 공간이라... 좋은데요?(야) 파브레즈에 버닝하시는 모습이 상당히 부럽습니다. 저도 어서 저런 멋진 생활을 영위했으면 좋겠어요!(워워) 처음에 사진을 봤을때 파브레즈 꽃밭인 사진들을 보고는 묘하게 눈에서 감격의 땀이 흘렀지 뭡니까! 일찍 알았더라면 살짝쿵 구매도 해볼껄하는 후회도 함께 밀려오고(..)
부럽습니다!! 공포의 드라마 시디를 사지 않으시다니!!
소인은 이제 사고 열심히 후회한 덕에...의무감에 지르고 있게되었습니다. 아직도 4번째 드라마는 밀봉 상태입니다 쿨럭쿨럭..아하 5편은 일부러 그런 잘살았습니다 전개 되라고 4편 마지막에서 슈슈슉 날려보낸거였군요!!!!(이상하게 전개 중) 언제나 적응되지 않는 쿠기미야에는 한숨만 나옵니다 ㅡ ┏
핫핫핫 이제 저기에 OVA 추가되면 전 매일밤 감격와 후회의 피눈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될거같지만 그런건 크라토스님이 커버해 주실거라고 생각하여 패스<--
치유를 받으셨다니 소인 감격이옵니다. 마음껏 봐주세요!!!(님) 트랙뷁도 감사해요!!!
내일부터도 열심히 살아가보아요: D
안녕하세요, 'lusiea'님,
윙버스(http://wingbus.com)컨텐츠팀입니다.
lusiea님의 소중한 여행 자료가
저희 윙버스 사이트에 등록되어서 알려드리려구요.
어느 도시, 어느 스팟에 쓰였는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wingbus.com/user/regi_info.wbs?ca3d447194d93e41b0894b93e7ff1708
다시 한번 다른 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를 공유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알려주러오셔서 감사합니다: >
제 미약한 글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후덜덜덜;;;-_-;;;; 놀랍습니다.
아니 심포니아 관련도........;;;;;;;;;;;;;;;;;
그나저나 드라마CD 관련글은 죄다 공감이네요.
전 안 사!!!!!!!!!!!!!!!!!!! 모드로 돌입해서 볼륨4부턴 안 샀지만...
랄까 구매해둔것좀 팔렸음 하는데 말이죠..ㅡㅡ;;
아...하하하하하 하나씩 하나씩 살때는 몰랐는데 저렇게 나열하니 참 끔찍해지데요ㅡ ┏
역시 이것이 지름의 진정한 위력인가(틀려)
심포니아까지 저정도로 모았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이제와서 생각하면 심포니아가 모든 지름의 모토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멋진 지름신의 성녀가 되도록 노력하겠어요<--
드라마 CD..언제나 생각해도 눈물이 콸콸!!
4부터 안사길 정말 잘하셨습니다. 이런 분들보면 되려 부러워지는 저의 마음..
얼른 물건들이 잘 팔리시길 기도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