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솔로지 드라마 cd 발매일은 분명 어제인데도 불구하고 트랙이나 표지가
사이트 어디에서도 안보이길래 일부러 안보이고있는게 아닐까하는 의심까지 했습니다만..
여튼 상큼하게 전에 예약해서 오늘 가져온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앤솔로지 드라마 CD vol.2 입니다!! 이사 준비하느라 가난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데 이게 무슨 발악질이란 말인가
간단히 이번편 감상을 말하자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개그. 얘네 좀 짱인듯?
네네 상큼하게 1권을 넘나드는 개그질!! 드라마CD는 진작에 이렇게 만들란 말이다!!
오리지널 설정 넣는답시고 무슨 시간탐험하는 듯한 드라마cd나 만들지 말고ㅠㅠㅠㅠㅠ
이번편은 본편에서 나왔던 서브 이벤트라던가 칭호같은 여러 설정들이 은근스레 나와주시기 때문에 본편을 플레이 한 팬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킬지도요: >
무려 지금까지 살면서 드라마cd 트랙 목록 보고는 반드시 들어야만 하는 트랙이 생길 줄은 몰랐습니다.
........................뭐 뭥미?!

....그런고로 요 트랙만큼은 다른 간단리뷰와 다르게 좀 기이이이이일게 남기겠습니다.
1. 正しい早起きの方法(올바른 일찍 일어나기 방법)
타이틀 말하는 걸 애쉬에게 빼앗기는 루크의 굴욕.
일찍 일어나지 못해서 고민하는 루크가 메인입니다.
루크가 원하면 언제 어디서든지 나타나는 애쉬...?! 이제보니 애쉬는 스토커였나
무엇보다도 7살의 순수한 생각법은 여전하구나!! 어흑흑흑
....남의 잠을 함부로 방해하면 어디선가 티아의 비오의가 날라옵니다(?)
2. オールドラント七不思議(올드란트 7대 불가사의)
무서운 이야기를 싫어하는걸 안보이려고 버티는 티아가 가장 볼만합니다☆
언제나 동료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낚아주시는 제이드님의 능력은 여전히 최강이구요.
3. キノコ狩りに行こう(버섯 채집하러 가자)
100만 갈드 버섯을 위해 버섯 로드를 달리는 우리의 동료들과 반을 위해 그 버섯을 찾고 있는 리그렛과 아리엣타가 서로 만나게 되고, 버섯 포자때문에 망가지는 동료들과 리그렛, 아리엣타. 초반에 동료들에 의해 상큼하게 망가지는 리그렛이 볼만합니다.
어쩌니 리그렛은 끝까지 안습ㅠㅠ
4. 大きくなりたい,ですの(커지고싶어, 예요)
크게 커질 수 있는 토쿠나가를 부러워 하는 뮤. 그 고민을 동료들에게 상담하는 이야기.
뮤를 고민한 끝에 "돼지 원숭이"라 부르는 애쉬ㅇ>-<
...뭐야 이거 귀여운데!!<
5. 風邪にご用心(감기에는 주의)
감기에 걸린 아니스를 걱정하는 동료들과 디스트(...어라?).
역시 제이드는 디스트를 놀려먹는 재미에 살고 계신겁니다☆
6. 戦え!音素戦隊アビスマン(싸워라! 포님전대 어비스맨)
좀 심하게 폭주했기때문에 이 트랙의 재미는 직접 듣고 느끼시는게 좋다는 판단하에
글은 아래에 살짝 닫아둡니다ㅠㅠ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진심으로 날 죽여라 디 어비스!!!!
코야삥과 모모이의 복흑콤비!!! 랄까 사이좋게 "복흑콤비"라고 외쳐주시고 아이고오오오오!!!!!
사랑해요! 범죄 커플 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
코야삥은 제이드를 쌈박하게 연기하고는 "그 사람 너무하네요"라는 대사 날려주시면
왠지 썩소가 저절로 나오게되지 말입니다☆
















(초면에 실례하겠습니다)
역시 이온님은 성우분의 트랄랄라라는 크나큰 타격 때문에 계속 부재중이시군요..
드라마 CD 언젠가는 듣고 말겠어!! 라고 다짐하지만 입수루트도 없고 돈도 없네요orz
안녕하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이 늦어져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미리 드리면서..ㅠㅠ
이제 애니판에서의 또 다른 이온 성우님 등장으로 인해 "오냐 이젠 막가자는 거구나!?"라는 대사가 절로 나오고 있습니다.
걱정 마십시요! 언젠가는 반드시 구하게 되실겁니다. 지름신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뮤직 파일로 인코딩 해서 올려줘요 ㅠㅠㅠㅠㅠㅠㅠ
아 듣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한 말씀이지만 인코딩에 대해서는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ㅠ -;
듣고 싶으시다면 어둠의 세계를 이용해주십(야)
(초면이기에 실례)
저도 지금 구해서 들었습니다.
음....5번트랙.....아니스와 디스트의 우정은 참 아름답습니다.(?)
팬텀2때도 그랬고 이 둘도 묘하게 재미있는 콤비여서 즐거웠습니다.
[포님전대 어비스맨]은 그 옛날 판타지아의[시공전대 토티스맨]을 떠올리게 하는군요...아아..그때도 크레스는 비중없었지....(아련)
그런데 이스루기님의 덧글도 그렇고 오오타니씨가 또 건강에 문제가 생기신지는 아닌지....(갓슈때처럼) 사정을 아시면 덧글로 살짝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죠 멋진 우정이었던 것이죠. 여튼 어느분의 인디그네이션 한방이면 끝날 이야기지만(엉) 아니스 성격상 그냥 내버려 둘 수 없던것이 인생 최대의 오점이 되고 만것일까요 아닌걸까요 호호호 역시 전대는 어디에서도 빠질 수 없는 필수요소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러고보니 라타토스크에서도 무슨 전대가 언급 되었던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데헷<
으음 원피스를 봐도 오오타니씨는 활동하고 계신거 같은데 말이죠. 건강과는 다른 문제가 있었다던가..? 으음 이것 참 알수가 없네요 머엉..
엄마야 밑의 글에 댓글 달아주신걸 깜빡하고 초면이라고 썼네요.(소심한A형)
엔화가 하늘인지라 1년 뒤에도 팔면 생각해 보렵니다...흑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디 어비스 TV 애니 DVD가 나와도 지금같은 환율 상황에선...OTL 나중에 한꺼번에 셋트를 노릴까 고민중...
요즘도 엔화가 저어기 우주 넘어 아스트랄라지역이었는데 지금은 약간 내려와주셨더군요.
그놈의 엔화때문에 이도저도 아닌 후덜덜상황입니다ㅠㅠ
결국 지름은 환율에 비례한다는게 맞는 말인가봅니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