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소인은 대인배스럽게 위 스피크 동봉판으로 질러(=예약)주었죠- x -
현재 원하는 마을 지도를 발굴해 내기 위해 열심히 리셋질 중입니다. 우왕 이런 바람직<
사실 이번주,다음주가 토,일,월 승리의 3연휴라 밤샘도 좀 달려보려구요(야)

하악하악 사랑의 메인화면ㅠㅠㅠㅠ
그러고보니 이번 작의 최강 기능 중 하나인 ds의 동물의 숲에서 Wii용 동물의 숲으로 이사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죠?
돈은 비록 이어받기 할 수는 없지만 콜렉션과 자신의 캐릭터를 계승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돈도 절약 시간도 절약되는 이점이 있죠.
냅다 도전해 보았습니다.
tv를 통해 나불나불거리는 고양이의 선택지 중 당당히 "ds의 자신!"를 선택하면 ds 다운로드를 선택하시고 잠시 기다리면 "이사 툴"이 나타납니다. 상큼하게 선택하면 알아서 읽어줍니다.

뭐..........뭥미?!
저 사실은 한글판이지 말입니다.
언어 틀리다고 냅다 버려주시는 장인정신은 좀 버리셔도 되는데...ㅇ>-<
사실 언어가 틀리더라도 연동은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하고 조금 기대하면서 돌려보았더랬죠.
역시나 현실은 시궁창.
여튼 일본판 ds용 동물의 숲에서만 이사가 가능하다는 쌈박한 결론이 나왔습니다ㅠㅠ

그리고 용량 많다는 걸 뽐내는 듯이 이번작에서는 상큼하게 '한자'까지 지원해 줍니다 우왕 굳ㅇ>-<
얼핏 게임 영상들을 보니 이번에 나오는 물건 값들 참 예쁘더군요 예(..)
'거리'라는 타이틀을 굳이 내세운 이유는 영역을 넓혀서 이젠 거리에서 돈을 뿌려보라고 하는 의도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렇다면 이후 후속작은 세계로 돈 뿌리러 가자 동물의 숲이라던가 홈쇼핑으로 가자 동물의 숲이라던가
그럼 저는 마음에 드는 마을지도를 뽑기 위한 리셋질을 하기 때문에 이만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하하하하하하 본격 리얼타임 주택 빚 청산 프로젝트 시대 재림이다!!!! ...쿨럭쿨럭








우와 ㅜㅜ 부럽습니다. 역시 일본에 계시니 바로바로 구매를...ㅜㅜ
요즘 번역하고 있는 인터뷰를 보니 거리에 가면 물건 값이 20배 비싼 가게도 있다고 하더군요. ... 허허허;;;
아닛!! 오랫간만입니다!!!!!: >
바로바로 구매가 좋긴해도 냅다 날아오는 지름을 막을 수 없다는게 크나큰 아픔이긴 하지만ㅠㅠㅠㅠ
....실은 은근슬쩍 번역 인터뷰 잘 보고 있습니다<
그 물건들도 종류가 4계절 단위로 바뀐다고 해서 좀 많이 식겁했습니다.
돈으로 할게 없으면 그것들이나 마련해라 이런건가요 그런건가요 덜덜덜
저는 일본어 앞에서 gg 인고로
동숲 wii를 지르는건 10억광년 후의 이야기인듯 싶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제길 부럽다<<
허허허 아무리 그래도 닌코에서 분명 반드시 한글판으로 떡하니 내줄것입니다! 부디 그날이라도 기다려주시옵소서!
...정아니면 영문판으로 뛰어보시는 것도<
우와~~ 제가 제일 갖고싶었던 것이죠ㅠㅠ
2009년에 한국에 나온다면서요?
어서오세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지껏 조그마한 NDS화면으로 플레이 하다가 넓직한 TV화면으로 즐기는 맛은 색다르더군요.
현재 닌텐도의 행적(?)으로 봐서는 한국에서의 2009년 발매는 거의 확실하다고 보셔도 될거 같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