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언제 왔었냐는 듯이 끝나고 벌써 2009년 이라네요.
2008년에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여러가지 있었겠지만
2009년에는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기에 그 기대감에 괜시리 두근두근 거리게 됩니다.
2008년도는 이전까지에 비해서 많은 포스팅을 하면서 여기 오시는 방문자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런 기회를 자주 마련하게하지 못한 저도 문제지만요.
그래도 언제나 이런 오덕함으로 득시글거리는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여러분들께는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년도에는 각설하고 여러분에게 신선한 지름 정보와 잡담과 응응하고 오오오하는 포스팅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해요!! 2009년에도 잘 부탁드릴께요!!!!
방금 막 완성된 일본 떡국 사진을 보내드리며 이만 열심히 먹도록하겠습니다.
이번 년도도 모두 함께 필 승






밤에 보니까 더 배고프네요 /침
일단 디어비스의 리메이크가 나와줬으면 좋겠고
wii로 나온다는 신작이 사실 데스티니3일 확율이 99%였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번년에는 제발 돈이 들어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