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로고 지름 정보를 쓰겠습니다(응?) 물론 대상 상품은 순간 작붕따위에는 지지 않는다의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인거죠. 애니화 될때부터 예상은 충분히 하고 있었습니다만 스리슬쩍 관련 상품 내놓더니 어느새 막 터뜨려주시고 계십니다. 좀 이거저거 나오다보니 헷갈려서 소인 지름 목록 작성 겸 갑자기 추워진 날씨를 빌미로 여러분들의 지름에 불을 지피기 위해 정리해봅니다. 물론 이 목록은 소인 취향 위주 입니다 데헷<
-->애니메이트 특전은 같은 점포에서 Vol.1부터 최종권까지 연동으로 구입한 사람을 대상으로 준다. 특전은 최종권 발매 이후 상품과 동봉됨. 사실 별로 지르고 싶은 생각 없었는데 본편 전 이야기라던가 절대 애니메이트 특전인 전권 수납 BOX가 끌려서 지르는 겁니다. .....제가 다 이렇죠 뭐 후ㅡ ┏
-->참가 아티스트는 kukui(霜月はるか&myu의 음악유닛), Ceui, 유우키 아이라(結城アイラ), 티아(CV:유카나) kukui가 나온다고 해서 관심이 가기 시작했슴다- ㅠ - 티아의 성우인 유카나씨의 경우는 캐릭터 송을 부를 모양. 크리스마스는 이미지 앨범과 함께(비굴)
사실은 진짜 진지하게 TOA 애니는 잘되면 DVD도 고민할건데 말입니다.........
스토리 진행 충실하다 그래서 호감도가 급격하게 올라갔는데.........
순간 작붕같은거 스토리 충실하다는거 하나로 다 극복; 스토리 구리면 이뻐도 지름버튼은 못누릅니다만...!
........이렇게 마음은 충만한데...................
환율!!!!!!!!!!;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무슨 시디는 또 4장이 나오신대요?!!! 마루마 작가 시디는 몇 번 들어봤지만...흠.... 음? 음음....
흑.....몰라요...... ㅠ_ㅠ
이미지 앨범도 정말 지르고 싶고................ 하츠 특전만 또 구하고 싶고....... 와아 ㅇ>-<
dvd구입여부까지 진지하게 생각하시는 그대는 용자여요 흑흑흑ㅠㅠ
뭐 지금까지의 스토리야 나름 잘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서 좋긴한데 역시 마지막까지 지켜봐야 하나 어째야 하나 벌벌벌
역시 지름 패배의 요인은 환율인것입니다. 싸우자 환율!!!!
어떻게 보면 정확히 5장 아니겠슴까
발매일 순으로는 드라마1 -> 이미지 앨범 -> 드라마2 -> 드라마3 -> 드라마4 의 순으로 흘러가고 있는거 같아서요 하하하하하하
이것들이 애니화 되는것을 상당히 벼르고 있었다라고 밖에는 해석이 안되는거 같기도 하고 퀡..
흑흑 저도 하츠 특전만 구하고 싶어요 일단 라타토스크가 나오니 왠지 멈출수가 없는걸효;ㅁ;
작붕은 애정으로 눈감아 주더라도 환율은 극복이 안되더군요.
현재 어비스고 뭐고 모든 구매대행이..아니 그냥 책과 음반 관련 모든것이 전면 지름 멈춤입니다......기한은 무한정........OTLOTLOTL
이 수렁이 어디까지 계속 될지 그때까지도 저것들이 남아있을지 좌절입니다.
흑흑...ㅠㅠㅠㅠㅠ
여튼 약간 많은 사진들을 첨부한 1화 감상문을 향해 우리 모두 달려가봅시다. 본방을 직접 봐가면서 사진을 찍은 거라 타이밍이 안맞는 것에 대해서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시어요~
↓좀 많은 사진 압박 조심 므흣
1. 프롤로그 & 오프닝 역시 오프닝 전에는 프롤로그부터 들어가 주십니다. 올드란트의 역사에 대하여 샤바샤바샤방 엉? 문제의 스코어씬을 보내주는게 아니었나!?
루
으
크(왼쪽에 계신 분은 그분)
로 시작되는 오프닝입니다. 카르마 하악하악 범프 오브 치킨 하악하악하악
이온님 성우 바꿈질은 이제 그만.. 오오타니씨 헝헝헝OTL
오오 티아 강해보여<
다음화에서 인디그네이션 쓰실 나쁜 보업술사씨(?)
아니스를 찍으려 했으나 결과는 토쿠나가
순간 샤방하게 나온 장발 루크
핫 저 손놀림은?!
미칠듯한 난도질을 선사하시는 가이님!!!! 항가항가항가
오프닝 중간에 나오던 1화 짤막 컷들. ......이런거 할 시간에 영상이나 더 추가해 잣샤들아ㅇ>-<
게임 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2대와 한곳...아놔 오프닝에서마저도 나오는 저곳ㅠㅠ
아니 이곳은 예의 그 장소가 아닌가!
승리의 히로인 등짝
왔
구
나!!!!.......갑자기 초진동ㅠㅠㅠㅠ
분위기 잘나가는데 마지막 왜 저렇게 해놨어 야이..ㅠㅠ 아마 저 장면은 게임 오프닝에서의 루크랑 티아가 같이 나오는 장면의 대체버전? 그래도 게임에선 훈훈하게 먼산 보고 끝났건만 헝헝헝 게임판 오프닝으로 따져보면 "우린 서로 거울인거야~" 부분에서 갑자기 "기억에 의심당하고 있어~" 부분으로 넘어가는 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뭐야 이 매니악)
하지만 단발이 저리 환장하게 귀여우니 팬들은 즐겁습니다 앗싸리<
그리고 6신장(-1) 단체질
그리고 상콤하게 로고질☆
본편 내용은 까발리기(누설) 기본 탑재이기 때문에 가려둡니다 굿잡
게임 내용의 까발리기는 알아서 주의하기☆
2. 본편 내용
문제의 예언은 여기에서 나옵니다. 목소리는 암만들어도 여자 목소리인데 설마 이 목소리가 이온인건 아니겠죠? 이번화 스탭롤을 보니 코바야시 유미코씨는 없던걸로 보아 절대 아니라고 빕니다- ㅠ - 전 이리 된이상 2화부터 나오실 코바야시 유미코씨. 당신만을 믿겠어요
제 1화 스코어(예언)의 세계
이번화 제목을 보고 생각한건데 본편과는 그다지 상관없는듯 보이고 바로 앞에 나왔던 스코어(예언) 후에 바로 나오는 장면이다 보니 그 모습을 비춰준거 같습니다.
게임과는 다르게 루크가 자기 방 창문으로 나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러고서 그 다음 등장하시는 분은 바로 승리의 펠!!!! 펠균드 사단 나이마하씨~(이름 까먹어서 다시 찾아봄) 펠 아찌는 수염아찌(..)와는 180도 다르셔서요? 보면 볼 수록 자꾸 훈훈해서 좋습니다. 과거에 가이님의 검술 스승님이니 만큼 게임 상에서도 제대로 실력 한 번 보고 싶었지 말입니다ㅠㅠ 가이님의 든든한 방패이자 그의 보호자로써도 가이님을 지켜오셨던 멋쟁이씨!! 흑흑흑 여튼 가이님 이런 축복받으신 분☆ 뭐 어찌됐건 간에 루크는 가이한테는 비밀로 해달라면서 저택 뒤의 숲으로 놀러간답니다 ㄷㄷ
안나올리 없는 공명씬
들려오는 목소리를 들어보니 이건 506945040%로 수염아저씨인듯.
애엄마 가이랄디아 가란 가르디오스(GGG)님 등장이요!!!
아놔 저 장보고 온 모습은 뭐라니 싱크로율 1000000000% ㅠㅠ 재빠른 몸놀림으로 여자 메이드에게서 뒷걸음질치는 그대는 여전히 멋쟁이~ 메이드들이 루크에게 손님이 왔다며 루크를 찾아다니고 있었다는데 알고보니 그 손님이 나탈리아 공주님.. 우와앙 이거 등장이 상당히 빠른데요?!
집나간 애는 애엄마가 가장 잘 찾아내는 법입니다.(왠지 틀려)
가이는 간단히 루크를 찾아내고 나탈리아도 루크가 있는 곳으로 옵니다. 그러고서 7년전 루크가 저택으로 돌아왔을 때(아니 정확히는 처음 왔을때)의 회상이 비쳐집니다. 아무것도 모른채 주위를 둘러보고 있던 루크와 먼 발치에서 지켜보고 있는 한창 사춘기를 보내시고 있는 가이님. 그리고 그 후에 클로즈업되던 보도 가르디오스의 포스에서 오오 제대로 떡밥 날리시는데라는 생각을 했었죠. ....이렇게 떡밥 펼쳐놓고는 서브이벤트 하나라도 안넣어주면 두고보자 선라이즈!! 나탈리아는 어릴적에 루크(실은 애쉬)와 맹세했던 장면을 기억하십니다. 공주님, 그러니까 핀트가 어긋나셨지 말입니다ㅠㅠ?!
나탈리아 퇴장 후에 루크가 공명 반응에 의해 고통을 호소하며 애엄마님 앞에서 쓰러집니다 잇힝.
오묘한 순간 작붕 가이님
드라마 cd이후로 공포의 여전사의 이미지로 남아있는 티아
옵하 치러 출동합니다☆
그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사이
스승님은 내꺼예열 ㅋㅋㅋ~<
그분이 오십니다!!!
애니에서도 여전히 제 1보가 "나이트 메어"는 만능입니다< 간만에 듣는 티아의 보가였습니다!....스탭롤에도 보가라며 삽입곡 제목으로 당당히 나오던데 그렇다는 건 보가를 풀버전으로 녹음했다가 절마다 끊어놓은 걸려나(...)
스토리상 세븐스 포님끼리의 공명이 발생!
다른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이것은 틀림없는 로렐라이의 목소리!!
세븐스 포님만있으면 당신도 세계여행☆
루크와 티아를 실은 빛은 저어기 나라를 넘어서 날아갑니다.
모험의 시작점인 타타르 계곡
이후는 대충 게임 스토리대로 흘러가고 마차를 타기 위해 티아는 자기의 어머니 유품인 팬던트를 내줍니다. 개인적으로 티아 팬던트 서브이벤트만이라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만- ㅠ - 여튼 규모있는 서브 이벤트는 하나라도 살짝쿵 실어달라 크아아앙
마차를 타고 왕도(그란코크마겠지만 아직 루크들은 모르고 있는 상태겠죠?)로 향하던 도중 칠흑의 날개를 쫓는 CG로 꾸며지신 타르타르소스타로스의 등장과 함께 1화가 끝납니다.
상큼하게 나오는 범프 오브 치킨 CM
그리고 이번달에 나오는 테일즈 오브 매거진 입니다. 표지 썰렁해!!!<
3. 엔딩곡 & 차회예고 오오오오 범상치 않은 멋진 엔딩곡ㅠㅠ 곡을 만든건 범프쪽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보컬은 여성분이 맡으셨군요. 이 엔딩 포스도 괜찮은데요?! 사진 찍느라 자세히는 못들었지만 나중에 영상 올라오거든 제대로 들어봐야겠어요: >
전체적인 총평을 이야기 해보자면 내용에 있어선 나름 만족했습니다. 1화에 타르타로스 첫 출현까지 실어줬는데 게임상의 내용은 거의 다 들어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게임의 향수를 살짝쿵 불러일으키는 듯한 느낌: D 1화라서 냅다 판단하기엔 이르긴 하지만 이후 스토리 진행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겠네요. 오프닝에 벌써부터 단발 루크가 나온걸로보아 전 2쿨짜리니만큼 꽤나 바쁘게 진행해야 할거 같긴 한데 흠.. 역시 tv 시리즈는 어쩔 수 없는 건지 1화부터 가끔씩 보이는 작붕이 쪼께 불안하긴 하지만 애초에 작붕은 각오하고 본 것이기 때문에 "네놈은 어디에서 온 외계인이냐!!" 정도의 심각한 작붕이 일어나지 않는한 이정도면 봐줄만 할듯.
여튼 판x지아나 심포x아 OVA같은 퀄리티는 절대 바라지 말 것!!!!!!
그나저나 선라이즈. 서브 이벤트들은 어떤식으로든 나오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소인 특히 세실과 프링스 이야기는 겁나게 보고싶지 말입니다?!ㅠㅠ
선라이즈는 오늘(10월 5일) 방영할 더블오 세컨드 시즌을 밀고있기에.....역시 작붕이 발생하는군요....
아무래도 선라이즈 정책은 이런듯
대략 상황은 코기가 후반넘어갈때쯤
"코기R2 후반이다!. 이제 몇화 안있으면 이 떡밥기어스R2는 끝난다! 그러므로 더블오 집중투자 시작!"
"저기요? 우린 건담더블오나 코기만 만들고 있지 않단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라던가 어비스라던가..."
"지금 그거 신경쓸때냐? 더블오가 먼저지. 일단 그거는 좀 작화그릴줄 아는데 하청해"
"예"
우아아아아아!!!! 이 엄청난 캡쳐~~~~~~>ㅁ<;;;;;;;;;
잘 봤습니다! 와하하하하하하하핫. 아직 1화도 못본 제겐 오아시스에요!
정말 단발루크는 역시 원래대로의 미남훼이스를 잘 발휘해주고! 그냥 애가 반짝반짝 빛이 나는군요. 오프닝은 뭐 저리 게임 내용으로 반 우려먹기를 했는지 좀 불만이긴 하지만서도.
그런데 왜...애쉬는 잘 나오다가 꼭 부분부분에서 그런 악당 얼굴이....
너네 같은 얼굴 맞냐? 나쁜의미로 장발 때는 똑같이 보이긴 하는게 참ㅠ_ㅠ
가이님의 그 추사우와 호아파참이 섞인 것 같은 멋진 무썰기(!)에 감동했습니다. 역시 애니에서도 꾸준히 나이스가이님!
이번 1화에 꾹꾹 밀어넣은걸 보니 왠지 기대는 되는데....헛, 어차피 26화짜리 기대하면 안되는데! 3화에서 코랄성이라는데 어떻게 초진동이 일어나면 거기로 후딱 넘어가는지 지금 짐작도 안갑니다. 엉엉;
엔딩 그림들은 너무들 귀엽고 좋은거 아닙니까...! 티아와 나탈리아가 너무 예쁜 처자로 나와서 마냥 좋고 아니스와 도사님의 포근한 분위기도 좋고 남정네들 멋있는데서 굿쟙외치고 특히 돼지원숭이 참.... 저거 인형으로 하나 나오면 안될까요...굽신굽신.
애초에 요 몇 년간 선라이즈 표 작품들이 뭐 하나 제대로 된게 있을리가 없는데.......뭐 아무것도 기대 안하다가 이렇게 '어, 좋은것도 있었네.'하는게 정말 제일 속편한 것 같습니다아. 그냥 역시 팬들의 바이블은 게임!!!
그러니까...제발 부디 여력 모아서 어비스 완전판이나 내지 말입니다...
이건 뭐 히든 카드로서 회사 돈 없을 때 내는게 아니냔 생각도 들긴 하네요...하긴, 어비스 너무 우려먹는것도 쫌 그렇기야 하겠지만서도...ㅠ0ㅠ
이것의 바로 슬픔과 기쁨의 애정의 증거 아니겠습니까 와하하하하하
드디어 다음화(5화)에서 세실님이 나오시는거 아니겠습니까!
부디 세실과 프링스 이벤트 좀 굽신굽신굽신ㅇ>-<
승리의 단발 루크입니다. 게임 오프닝의 업그레이드 판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니 이것이야 말로 숨겨진 오프닝의 풀버전? 애쉬는 뭐...할말 없습니다. 지금도 오프닝 막판에 달려오는 장면에서는 언제나 깜짝깜짝 놀라고 있는 거죠. 너무하잖아 홈페이지 캐릭터 설정대로 그리다니!!!!
여튼 현상 수배범 캐릭터들은 별로 보고 싶지 않사와요 헝헝헝
가이님 항가항가 가이님 여튼 화려했어요 3화에서의 오묘한 작붕에선 분노했지만(우드득)
음 이번화(4화)는 코랄성이었는데 게임에선 없었던 애쉬의 뒷계획 장면이 나와서 제작사에 대한 호감도가 약간 상승했더랬죠.
싱크 연기도 괜찮더군요. 성우는 대놓고 안나왔지만요 호호홍
엔딩곡도 그렇고 그림들도 그렇고 마치 오프닝과 엔딩에 목숨건거 같지 않습니까?! 단발 루크도 좀 넣어주면 좋을텐데< 인형이라면 토쿠나가는 전에 나왔으니 뮤도 좀 푹신한 걸로 나와주면 좋을텐데요~
어차피 작붕따윈 잊고 살아가면 되는 거니 얼마나 팬서비스에 충실한지만을 지켜보면 되는 겁니다!!!!
하아 어비스 완전판... 오래 걸려도 되니까 제대로 발매만 해주시면 기립박수에 잇힝댄스도 출 수 있지 말입니다!!
...그러게요 요즘 경제가 힘드니 어비스오 굿즈등을 통해 돈 좀 벌어보자는 심상인 걸까요.
그러고보니 이미지 송.... 지름에는 역시 왕도가 없습..ㅇ>-<
2쿨이라니. 2쿨이라니!
디 어비스의 그 시나리오를 2쿨에 압축하는것은 이터니아TV판의 악몽을 다시 되살리는 게 아닙니까?
52화장편으로 서브이벤트 보검 가이랄디어 세실과 프링스 네비림전부 다 원작재현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루크가 유괴당하고 돌아왔을때 차가운 가이의 표정과 그뒤로 비치는 보검 가이랄디어!!
루크가 오는걸 보고 일부러 가이와 반에게 말을 거는 펠.
지팡이로 마물 써는 주인공납치 히로인 티아.
(볼때마다 티아는 판타지아의 민트의 다크버전...)
게임을 하고난뒤 보면 기쁨 두배!
쿠기미야 리에씨도 훌륭한 성우이시지만, 이온의 그 위엄있는 목소리는 오오타니씨가 아니면 안된다고 보기에...제발 성우는 그대로! 선라이즈! 반다이남코!
그나저나 이노마타씨 테일즈 계열은 안습이네요.
뭐 리버스나 이노센스가 그다지 뜨지 못했고, 믿을 건 데스티니 리메이크인데
이쪽은 또 스토리가 거시기.
시리즈는 전체적으로 3D로 가는 느낌이고.....
제가 보기엔 라타토스크는 어쨌든 베스페리아는 언젠가 애니메이션 꼭 나올겁니다.
호호호호호호 만족이시라니 이제 애니보며 오덕질할거 하나 더 생겼군효//ㅁ//
안돼에에에에 오프닝에만 단발루크 나오는 건 촘ㅠㅠ
현재 진행 상황을 보니 10화 내로 장발루크 끝날꺼 같던 분위기더군요.
하긴 단발 루크 스토리가 더 길긴 하니 머어어엉
방영부터 2회차 달리시는 제이드님이라던가 좀 삭았어도 복흑은 그대로인 아니스. 일부러 작화 신경쓴거 같은 이온님. 여튼 엄청난 작붕만 일어나지 않기를 기대해야..
물론 초반이라 그렇겠지만 의외로 작화는 괜찮았던 것 같아요'ㅅ'
특히 표정들이 아주 귀여워서!! 이건 게임에서는 볼 수 없는 보물입니다!!
캐릭터 디자인은 확실히 이누야샤 애니판의 캐릭터 디자인을 맡으신 분이라, 이제 서구풍 판타지에 어울리는 디자인이냐!! 하고 외칠 만도 하지만, 그걸 어느 정도 커버하는 게 선라이즈죠.역시 몇십 년 연륜이랄까... 아무리 건담 더블오를 그리느라 정신이 없어도..말이죠....orz<-사실 더블오도 어비스에 좀 역량을 뺏긴 듯하지만요 ㅠㅠ 1기보다 퇴화했..ㅇ<-< 아나 티에리아(..)
- 1시간 스페셜로 방송한 곳도 있었는지, 2화가 금방 나왔더라구요'ㅅ'
이온님의 성우 코바야시 유미코 님은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위화감 없이 잘 넘어갔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ㅇ<-< 이제 싱크가 나오면 더 확실히 알 수 있겠지만... 그리고 ㅇ<-<제이드 님의 인디그네이션은 너무 빨리 나와서 히껍했구요..ㅇ<-< 역시 보통의 캐릭터들은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가지신 분.. 도대체 2화에서 비오의가 ㅇ<-< 누가 이분을 멈춰주세요 빨리 안티 폰슬롯좀 ㅇ<-<
- ....계속 신경쓰이는 일이긴 한데요, 성우분들의 연기가 뭔가 많이 바뀐 것 같지 않나요? 특히 룩구...굉장히 목소리가 높아졌달까. 뭐 그 편이 연령적으로는 맞는 것 같습니다만.. 갑자기 이러시면 적응이 안된다는...ㅇ<-<
핫핫핫 초반이라ㅇ>-< 그나마 괜찮은 수준이라고 해석해야 할까요;ㅁ;
표정은 이미 오프닝에서 따고 들어갔기 때문에.. 오프닝으로 팬들을 어떻게든 낚아보겠다는 심상인가본데 전 낚였습니다!!<
그나마 애니로 캐릭터 봐서 망정이죠. 공식 홈페이지의 애들은 뭐 단체 범죄집단 급의 면상을 하고 나와서는 절대로 저리 나오면 안돼를 몇번이고 반복했더랍니다.
- 그 1시간 스폐셜한 곳이 관서지방에서 나오는 방송인데 그곳이 가장 진도가 빠릅니다. 다른 방송에서 한 화 본 다음날에는 바로 다음화가 올라와 있는 이 아이러니한 상황. 이름하여 패배의 관동지방.
코바야시 유미코씨는 드라마 cd의 쿠기미야씨보다 훨 난것이죠. 그분의 연기력이라면 솔직히 불안은 없었지만 헐헐헐
제이드님은 애니에선 이미 2회차 이십니다. 저 주체할 수 없는 마력을 막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흑사자씨!!! 못 막았으면 그야말로 레벨 붕괴였죠 데헷
- 음 듣고 보니 그렇네요. 게임과는 다르게 한톤 높아진 느낌이랄까 역시 게임처럼 뭔가 끊어지는 거 없이 계속적인 대화가 오가다보니 그런식으로 들리는 걸지도..? 아니면 간만에 어비스 캐릭터들 맡으셔서 신났다던가<
색감이 게임이랑 비교하면 참으로 어두워진 느낌이죠- ㅠ -;
가뜩이나 중반부터 암울인데 대놓고 이런 일을 하는 건가!!!
그래도 이터니아 시절에 비교하면 이건 양반이죠 하하하
애니판 이온 성우분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성우를 알았을때부터 연기력은 별 문제가 없을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하지만 역시 오오타니님의 포스는 ㅇ>-< 애쉬는...애쉬는 오프닝에서의 눈매 좀ㅠㅠ
스샷만 봐선 괜찮은데 말입니다....(애쉬 빼고..;;;)
이웃분들 중 감상문 쓰신 걸 종합해보니 지금까진 게임 주 내용은 차근차근 다 들어가있다고 해서 안심을...그것만으로도 어디에요...흑흑...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그게 26화까지 유지가 되려나...물리적인 절대 길이라는게 있는데...그게 제일 걱정됩니다.
그렇죠 중점은 애쉬'빼고'
스토리는 정말 나름 차근차근 들어가있길래 좀 놀랬답니다 므흣.
서브 이벤트 떡밥마저 냅다 던져주시니 감개무량하옵니다! 이렇게 던져주고는 제대로 언급안하면 선라이즈 납흔 것들이라고 외치겠어요!!
26화... 아쉽기는 하지만 지금 진행으로 보아하니 10화 내에 머리 잘라주실거 같아서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엉) 별 수 있나요 그냥 지켜볼 수 밖엔..ㅠㅠ
오프닝은 진짜 대놓고 노렸으니 일단 오프닝으로 눈이나 회복하고 본편들어가라는 일종의 눈 소독작업이랄까요 하 하 하
홈페이지에서의 설정 그림은 비록 범죄단 목록이었지만 본편들어가니 그나~마 정화를 시켜주니 다행인거죠.
진짜 나레이션 흐르는데 피오니 폐하의 일명 당신 누구야 버전 실루엣을 보고는 폭소한 사람이 여기 한명<
흑흑 애쉬는 오프닝에서마저 범죄자 면상에 저게 어딜봐서 루크랑 닮았다고 해야하는지.. 애정의 차이가 너무 심한게 아닌가 순간 의심을 해보기도했답니다.
역시 이번 작품의 최고 수확은 제대로 아저씨로 변환 수염 아저씨죠 앗싸<
핫핫핫 애니 방영 중간에도 대놓고 dvd랑 블루레이 발매해요~라고 당당히 외치고 있으니 속에선 벌써부터 지름과 지름거부 사이에 갈등하는 소인입니다.
작붕따위에 지면 이미 애정으로도 극복못한다는 디어비스.
으앙 작붕이 마음을 칼로 3번 베고 불로 지져 버리는 그런느낌이네요
orz
작붕 작품에는 무조건 애정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걸 몸소 보여주시는 디 어비스입니다.
은근스레 서브이벤트 떡밥같은거나 던져주시니 얼른 서브 이벤트편이나 방영해줘를 외쳐보는 소인입니다 므흣.
그저 조용히 지름거리가 나오면
조용히 질러주는겁니다!!!@ㅁ@/
그리고 더 월드 레디언트 미솔로지(마이솔로지)2의
발매일과 가격 참전 캐릭터들이 거의 다 밝혀졌는데....
이놈에 환율이
이놈에 환율이
이놈에 환율이
이놈에 환율이
이놈에(그만..)
요즘에 물가가 높아진다는 걸 이런 쪽 지름 거리로
느끼고 있씁니다...=ㅁ=(아, 슬픈 현실)
하지만 다른건 몰라도 레디미솔2만은 꼭 지를 겁니다!!!!!
왜냐면!!!!!!
대령님이 나오니까요!!!!!@ㅁ@/
대신 아직까지 (공기)공주님 출연 소식은 없지만....=ㅁ=;;;
나타리아 지못미..OTL
그렇습니다 발매일 예고따윈 숫자에 불과한 것.
이미 나의 손에는 돈과 예약표가 손에 들려있나니(..?)
레디언트 비오의 컷인은...너무 하잖아!! 어째서 이런걸 다 새로 그려서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인가요ㅇ>-<
승리와 아픔의 환율
승리와 아픔의 환율
승리와 아픔의 환율
승리와 아픔..ㅇ>-<
이대로라면 연말까지는 대충 15는 유지할거 같더군요. 가뜩이나 연말에는 잘 내려가시지 않아서..ㅠㅠ
하지만 이런 아름다운 환율에도 저질러주시는 당신은... 용자를 해주세요!!!<
대령님까지 등장하고 애쉬도 등장하고 하하하하 갈때까지 가는 구나 생각하고 있자니 괴력 공주님을 안넣다니 반남이 당신네들 뭔가 실수하고 있는듯한(...)
여튼 공주님 지못미.
아........저 CD도 못사고 요즘 아예 손도 못대고 있어요....
사실은 진짜 진지하게 TOA 애니는 잘되면 DVD도 고민할건데 말입니다.........
스토리 진행 충실하다 그래서 호감도가 급격하게 올라갔는데.........
순간 작붕같은거 스토리 충실하다는거 하나로 다 극복; 스토리 구리면 이뻐도 지름버튼은 못누릅니다만...!
........이렇게 마음은 충만한데...................
환율!!!!!!!!!!;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무슨 시디는 또 4장이 나오신대요?!!! 마루마 작가 시디는 몇 번 들어봤지만...흠.... 음? 음음....
흑.....몰라요...... ㅠ_ㅠ
이미지 앨범도 정말 지르고 싶고................ 하츠 특전만 또 구하고 싶고....... 와아 ㅇ>-<
외전 코믹스는 이대로 가면 2권 정도 뽑아주실지도 모른단 생각이 듭니다;
벌벌벌 요즘 환율이 좀 무서워야지요ㅇ>-<
dvd구입여부까지 진지하게 생각하시는 그대는 용자여요 흑흑흑ㅠㅠ
뭐 지금까지의 스토리야 나름 잘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서 좋긴한데 역시 마지막까지 지켜봐야 하나 어째야 하나 벌벌벌
역시 지름 패배의 요인은 환율인것입니다. 싸우자 환율!!!!
어떻게 보면 정확히 5장 아니겠슴까
발매일 순으로는 드라마1 -> 이미지 앨범 -> 드라마2 -> 드라마3 -> 드라마4 의 순으로 흘러가고 있는거 같아서요 하하하하하하
이것들이 애니화 되는것을 상당히 벼르고 있었다라고 밖에는 해석이 안되는거 같기도 하고 퀡..
흑흑 저도 하츠 특전만 구하고 싶어요 일단 라타토스크가 나오니 왠지 멈출수가 없는걸효;ㅁ;
오오 2권뽑아주면 좋죠. 그렇게 된다면야 그림체가 무서워도 봐줄 수 있어<
역시 돈라이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대체 얼마나 쏟아붓게 할려고
안그래도 환율이 볍진같은 이 상황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과 증오의 돈라이즈 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ㅇ>-<
반남이와 합작에 이루어진 테일즈 지름 프로젝트...헝헝헝헝
작붕은 애정으로 눈감아 주더라도 환율은 극복이 안되더군요.
현재 어비스고 뭐고 모든 구매대행이..아니 그냥 책과 음반 관련 모든것이 전면 지름 멈춤입니다......기한은 무한정........OTLOTLOTL
이 수렁이 어디까지 계속 될지 그때까지도 저것들이 남아있을지 좌절입니다.
흑흑...ㅠㅠㅠㅠㅠ
역시 애정의 힘은 그 무엇보다도 강력합니다(?)
환율은 정말이지 이 뭥미....ㅠㅠ
얼른 환율이 좀 쑥 낮아졌으면 좋겠어요 보다 더욱 많은 분들이 지름을 병행할 수 있도록<
분명 남아있으리라 소인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름신님은 그리 만만한 분이 아니어요!!(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