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불어오는 한 줄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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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7. 나 아 쁜 남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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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4 00:56 2006/07/24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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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6. 모든 준비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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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4 00:55 2006/07/2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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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5. 시집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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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4 00:54 2006/07/2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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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4. 삽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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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1 10:04 2006/03/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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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3. 불어오는 불온한 삽질의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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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1 10:03 2006/03/21 10:03

*** 이 이벤트 부터는 다아트에서 이온을 만나기 전까지 끝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타이밍에 따라서 게임이 진행이 안되는 버그가 있으므로 아래의 엔게이브 이벤트 이전에 반드시 세이브를 해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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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 그들은 서로를 느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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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1 10:01 2006/03/21 10:01
키므라스카의 적색 장군님 세실양과 마르쿠드 제국의 청색 소위님 프링스군.

어비스 서브 이벤트를 자세히 파고들지 않은 사람들은 이 두 사람의 관계를 마음껏(?) 느낄 수 없었을터. 차마 못 보셨던 사람들을 위해 주인장이 심심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시작하게된 공포의 서브이벤트 2번째 공략....

이름하여 어비스판 로미오와 줄리엣을 촤라락 써볼까합니다.
(사실 이 두사람을 사랑해요 엉엉...)

앞으로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갈때는 이 글 자체가 블로그 상단에 위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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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그들의 만남은 전장에서 어쩌다보니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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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1 10:00 2006/03/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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