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상의 충돌 때문에 한 파트씩 분류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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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일어나는 이벤트?
앱소브 게이트에서 반을 쓰러뜨린 후,
바치칼 항구에 서있는 세실에게 다가가면 자동으로 발생
※ 이번 편에서 알 수 있는 사실은?
말은 저렇게 해도 그날만을 기다리는 순수한 소녀의 마음(?)
~ 바치칼 항구 ~
세실 : 저번에는 감사했습니다. 나탈리아 전하께서 말씀드려주신
덕에 폐하께서도 저와 아스란과의 혼인을 인정해주셨습니다.
뮤 : 잘됐다예요!
루크 : 결혼식은 언제야?세실 : 저는 아직 앱소브 게이트의 조사가 남아있습니다.
그 임무가 끝나고 군을 퇴역하게 되니 그 이후에 치뤄지게 되겠군요.루크 : 꽤나 이른 걸세실: 헌데 저희 집에서는 벌써부터 프링스 장군에게 줄 의복을 만들기 시작했답니다.루크 : 의복? 결혼식에 입을 거?
세실 : 아뇨 ....그런건 아니고,
신랑을 위해 신부가 바늘을 넣어준 의복을 가지고 결혼을
하면 행복해지게 된다는 고사(故事)입니다.
형식상으로는 저는 바늘을 한 개만 넣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루크: 헤에... 난 그런 이야기는 전혀 모르고 있었으니깐. 뭐 어찌됐든 행복하라고!세실 : ....네. 고맙습니다.
점점 이 이야기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뭘 공략할까나... 머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