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불어오는 한 줄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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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앙 승리의 테세아라편!!!!

우와아아아앙아아아앙 승리의 등짝 좀 보자 크라토스님!!!!


모두 함께 이대로 갑시다 데리스 카란편까지< 좋았어 총 3기로 제작 결정인거다?!<<
기왕 이렇게 된거 라타토스크의 기사도 OVA화 달려주세요 굽신굽신

내용 다음으로 가장 기대되는건 역시 특전영상이나 특전상품들인거죠.
나는 너희들의 아스트랄함을 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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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서 이들은 또다시 아무렇지도 않게 파란빔(블루레이)버전으로 다시 내겠지
여튼 돈부터 모으죠<


※ 사진 출처 : 루리웹 정보 게시판 623에 모든걸..님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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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22:43 2008/09/25 22:43
이 이벤트를 보게 됨으로써 노멀 엔딩루트로 달리는 것이기 때문에 소인 성격 상 이 이벤트는 다시 보게 될일은 없을 것이므로 기념겸 해서 대사나 잠깐 해석 해봅니다.

로이드의 가면 3을 얻은 시점에서 거의 70% 노멀 엔딩으로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약간의 라타토스크의 기사 본편 누설이 있기 때문에 more/less 기능으로 가려두겠습니다.





승리의 로이드의 가면 그 결말 편






현재 2회차를 달리고 있는 라타토스크는 8장(최종장)입니다.
여러 이벤트를 썩소와 함께 봐주고 퀘스트 S랭크를 도전하려니.....죽겠네요 이건ㅇ>-<
S랭크 퀘스트에선 심포니아 캐릭터들의 고정 레벨이 원망스러워 질 수 밖에 없는겁니다.
그놈의 승리 대사들을 들으려고 너희들 열심히 써주는 거라고 흥흥흥<
...이건 뭐 두 주인공이랑 몬스터들 데리고 싸우라 이거네요 넵(...)

현 시점에서 두 주인공의 레벨은 스리슬쩍 100을 돌파했습니다 ~
우왕 경험치 2배와 매니아 난이도 만만세!!!...나중에 10배 하면 이건 뭐 무섭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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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3 21:58 2008/08/0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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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질에 차이가 심한 것은 아는 언니네 LCD TV와
소인이 사는 집의 저질 브라운관TV로 찍은 디카 스샷이 섞여있기 때문입니다.

금요일 밤부터 시작해서 약간의 밤샘과 이러저러로 인해 어제 밤에 드디어 클리어했습니다.
제가 한 테일즈 시리즈 중에서 최단시간 클리어를 장식하게 되었군요.
현재는 천천히 2회차 플레이 중☆
중간에 우연히 서브 이벤트로 빠져서는 모 웹에 공략을 잠깐 쓰면서 플레이했던터라 약간 늦게 끝내기는 했습니다.

누설 없음의 전체적인 감상누설 있음의 캐릭터 감상 파트를 따로 2개 글로 나누어서 적어볼까 합니다.
당연하게도 미칠듯이 폭주하는 쪽은 누설 있음 쪽이구요<

그럼 지금부터 누설 없는 감상을 적어보도록 하죠.


=======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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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스땅 출현 장면

말이 필요없는 승리의 모션캡쳐.
전작인 심포니아와 이번작의 캐릭터들 움직임을 비교해서 보십시요. 이건 뭐 기술의 발전이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움직임이 꽤나 정밀하게 짜여진터라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기분도 드네요.
이벤트를 전과 같은 말풍선뿐만이 아닌 아래에 자막을 깔아서 내보내준 건 브라보 브라보!!!
가끔 표현상의 한계(?)로 약간의 느려짐 현상도 있었는터라 요건 좀 아쉬웠던 부분.
그리고 무엇보다 용납이 안됐던것은 심포니아 캐릭터들의 스테이터스 일러스트가 전작 그대로였다는 것이었습니다.



======= 시스템
요건 좀 길게 적어보겠습니다: >
요즘 테일즈 시리즈는 전투시스템 이름을 주구장창 막 지어서 써놓기 때문에 뭔 소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 여기서도 승리의 프리런 인거죠<
홈페이지에 쓰여진 걸로는 FF:EE-LMBS였는데 해석하면 "플렉스렌지:엘리멘트 엔한스 리모어 모션 배틀 시스템".....아무리 휘양찬란하게 이름을 지어놓아도 모르는건 어쩔 수 없뜸.
여튼 전투의 재미는 보장해준다는 거죠ㅠㅠb

그밖에 엘리멘트 그리드라는 시스템이라고해서 전투 화면 왼쪽 아래에 6개의 동그라미로 구성된게 있습니다.
가장 큰 동그라미가 현재 중점이 되는 속성인 대속성.
그리고 주위에 남은 5개는 전투 필드 상에서 아군이나 적군이 쓰는 속성 기술에 따라 변화되는 소속성. 같은 속성의 소속성 3개로 대속성이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현재 모여있는 속성에 따라 아군끼리의 유니존 어택에 변화가 생기고 대속성과 그에 맞는 소속성이 4개이상 모이면은 현재 배틀 중인 몬스터를 동료로 맞이하는 게 가능해집니다.
동료로 맞이하는 것은 현재 동료인 몬스터랑 속성이나 종족이 맞아서 계약 강화가 가능하면 좋은 거고 아니면 순전히 운에 맡겨야 하는거고 헐헐...
참고로 게임 초반에는 소속성 하나 바꾸는 것도 참으로 어렵죠ㅡ ┏

이번작에서 강조된것이 바로 몬스터 육성 시스템. 어떻게 보면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이었죠.
보통 같으면 메인 캐릭터들을 자주 쓰게되는 바람에 몬스터 육성은 멀리하게 된다는게 가장 큰 불안요소.
그래서 남코 쪽은 전작 심포니아 캐릭터들에게는 레벨 제한이라는 후덜덜한 시스템을 붙여버렸습니다. 그리고 몬스터들은 그마만큼 레벨이 더 잘 오르도록 만들었구요.
최종장에서 심포니아 캐릭터들의 고정 레벨은 50이었는데 몬스터들은 그때까지도 쭉쭉 올라서 77까지 갔을 정도. 하지만 최종장에서 심포니아 캐릭터들도 꽤 많이 강해지기 때문에 보스전에서는 과감히 버려집니다(...)
요리로 몬스터들을 길러서 능력치를 올려가며 진화시키는 건 나름 쏠쏠했죠. 그만큼 좀 복잡한 요소이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시도는 좋았어요 시도는.

아쉬웠던 건 메뉴 상에서 자기가 직접 조작하는 선두캐릭터를 전작 심포니아 팀으로 바꿀 수 없었다는 것과 전투에서 다른 동료들의 비오의 쓰려면 나 스스로가 직접 조작해야했다는 점 애들이 비오의를 안써 벌벌...  그리고 새 캐릭터들을 제외한 심포니아쪽 애들은 컷인 조차 그려주지 않았습니다. 두고보자 이 자식들ㅡ ┏
그래도 유니존 게이지가 다 찬다면 얼마든지 비오의를 쓸 수 있게 만든 것은 칭찬할 일.

다른 테일즈 시리즈와는 달리 전투 난이도가 좀 높게 책정되었죠. 굳이 보스전이 아니더라도 보통 전투에서마저도 게임 오버 당하는 경우가 몇 있었습니다.
그만큼 사람의 적응력은 역시나 무서운 것이었음을 깨닫게 해주긴 했지만요 헐헐헐
게임의 규모가 작아서인지 모든 기술을 모션캡쳐에 기울여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주연급들의 기술들이 전 테일즈 시리즈보다 적었던건 조금 아쉬움.
이번 전투 시스템에서 가장 좋은 점을 꼽자면야 그레이드가 -로 내려가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스킬을 잘만 선택하면 공중 콤보에 맛들려버려서 큰일 난다는 겁니다(응?)


======= 조작면
요건 꽤 칭찬거리예요.
필드 이동이나 배틀 시스템의 조작이 더 쉬워졌습니다.
위모콘에 눈챠크를 연결해서 눈챠크로 방향 조절등을 해주고 위모콘으로는 공격을 조작합니다. 조작에 적응하는데에도 시간이 얼마 안걸려서 조작은 편하게 만들어 놨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ㅇㅇ

대신 이건 좀 개인적인 거지만 -버튼으로 공격 대상 바꾸는게 많이 번거로웠어요OTL
위모콘으로 흔들어서 할 수 있는 미니게임도 있었고 흔들어서 숏컷이 발동되는게 재미있었습니다. 정작 몇번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소서러 링을 위모콘으로 조절해서 같은 층이 아니더라도 화면에 보이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사용할 수 있었다는게 좋았습니다. 그만큼 저만의 꽁수를 몇번 쓰기도 했죠- ㅠ -+
소서러링으로 켜는 스위치 앞에 몬스터가 왔다갔다 거리는데 저멀리서 켜주게 한다던가 등등등


======= 음악&음성
애초에 이번작은 음악을 전부 새로 만들어서는 안될 작품이었죠.
전부 새로 만들었다면 이 게임은 절대로 심포니아의 이름을 가지고 나오지 말았어야 합니다-_-;
사실 음악이 어떨지 조금 불안했었는데 우려했던거와는 다르게 얘네들이 참 깔쌈하게 어레인지들을 시켜주었네요.
전작인 심포니아의 음악들이 강한 느낌이었다면 이번작에서 어레인지 된 곡들은 전보다 부드러운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청산 유수같이 흘러가는 느낌이랄까(응?) 어레인지가 잘되어서 새로 추가된 음악들이 약간 별로라고 느껴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튼 외전의 분위기는 참 알맞은 음악인겁니다. 사실 처음에 리히터 배경음악 나올때는 좀 놀랬지만 쿨럭

OST를 사고싶다는 생각마저 들게끔 만들어 줬습니다만 가격은 4천엔. 현실은 시궁창. 가격이 이게 뭥미?!


음성...은 물론 멋집니다ㅇㅇb
모션캡쳐의 조화가 있어서인지 성우분들이 연기하실때도 더욱 감정이입이 잘 되셨었던거 같아요. 이름하여 너는 움직여라 나는 말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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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이중(응?)

약간 걱정했었던 성우분이 바로 주인공 에밀의 성우인 시모노 히로씨.
이중 연기가 괜찮을까 걱정했었지만 난폭모드 들어갈때의 그는 의외로 멋졌어요. 특히 연계되는 비오의에서의 광소는 이건 뭐ㅎㄷㄷㄷ
무개념 소심 순진 vs 난폭 순간개그(츤데레는 옵션)로 도전하는 그의 이중성 연기는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기대를 별로 안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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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았던 건 2년 만에 목소리가 약간 어른스러워진 로이드. 이분은 점점 지애비 닮아가네요ㅠㅠ
옵션에서 아무 조작 안한 상태로 음성을 듣다보면은 음악에 먹히는 경우가 가끔가다 존재하더군요. 나름 거리감을 느끼게 해준거 같긴하지만 흐음...
한가지 예로 자막나오는 이벤트에서 자막은 나오는데 음성은 개미비명소리마냥 들렸던때가 있었죠.


======= 스토리
그야말로 외전다운 스토리.
저말은 좋은 뜻도 있고 나쁜 뜻도 있다는 겁니다. 외전이 아닌 심포니아 2를 달고 나왔으면 여기저기서 비난을 받았을지도 모르겠어요. 플레이 타임도 보통 RPG에 비해 짧았고...
그래서 불안해진게 모 테일즈 처럼 디렉터즈 컷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겁니다.
조금만 더 신경썼으면 많은 부분이 개선 될 수 있었거든요.
이번작은 실험작이었으니 다음에 완전한 라타토스크의 기사를 플레이 해보삼 ㅋㅋㅋ라며 내주는건아니겠지 설마?! 유료 베타 테스터는 제발 봐주셈;ㅁ;

전작에서 일은 이렇게 벌여놨으니 이젠 이렇게 새로운 방향으로 처리해 갑니다라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죠. 게임에서 전해주고자 하는 내용은 거의 다 전해준거 같네요.
어느분 말마따나 이번 스토리를 말하자면 '어비스스러운 스토리'랄까요(...)
막판에 이벤트 보는데 왜 갑자기 눈에서 땀이ㅠㅠ....남코는 왜 이런 눈에서 땀이나 나오게 하는 짓을 잘하는 겁니까 헝헝
뒷통수도 여지없이 잘 쳐주십니다.
더욱 개성 넘쳐진 심포니아 캐릭터들도 멋졌습니다만 초반에는 주인공이 왜이리 소심하고 찌질해라며 순간 치를 떨었으나 중반부터 뿌려져나오는 큐티 마력과 히로인의 적극적인 애정공세만큼은 당해낼 수가 없습니다 ㅎㅇㅎㅇ<
그리고 무엇보다 무서웠던 것은 '멀티 엔딩'. 해피1개에 배드2개로 알고 있습니다만...
여튼 전 해피엔딩으로 1회차 끝냈습니다. 배드 엔딩은 하나를 영상으로 봐서 알지만 남은 하나는 대체 뭔지 궁금해지는군요.
보는 내내 기쁨과 슬픔이 교차했습니다 벌벌...

오프닝외에 애니메이션 영상이고 무비 영상이 하나도 없었다는 건 좀 때려줘야 할 일.


======= 그외 기타
맵 이동이 직접 발로 이동시키는게 아닌 포인터 시스템으로 단번에 이동하게 되어버렸기 때문에 그만큼의 시간을 채워줄 무언가가 필요하죠. 그래서 그들은 많은 회화씬과 많은 스킷들을 채용하게되었습니다.
나름 전작과는 색다른 진지한 이야기가 될거 같아서 애들도 무진장 진지한거 아닐까 불안했지만 시작한지 30분도 안되어서 개그 스킷이 뜨니 할말이 없슴돠.
뭐니뭐니해도 스킷의 개그성 하나는 제가 장담하죠ㅠㅠb
무엇보다도 스킷이나 스토리를 보시면 콜레트가 2년만에 얼마나 킹왕짱이 되셨는지 알게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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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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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요리 이벤트도 존재


위에서도 썼다시피 그레이드가 -로 내려가지 않기 때문에 그레이드 모으기도 비교적 쉬운편이죠. 2회차를 들어갔습니다만 그레이드 샵을 통해 동료로 맞이한 몬스터들을 이어받은터라 당분간의 전투는 몬스터들에게 맡기고 있는 실정입니다☆(현재 경험치는 2배. 콤보로 경험치 측정되는 것도 이을껄 그랬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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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나의 시선은 뒷배경에<

가끔 게임을 하다가보면은 전까지 나온 테일즈 시리즈가 언급되거나 살짝 보여지더군요.
성우 장난질도 서슴치 않는 무서운 게임.

그럼 여러분, 백만년 뒤에 캐릭터 감상문에서 만나요!!!!!(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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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6 22:13 2008/07/06 22:13
발매일은 오늘이지만 어제 아키바의 소x맵 계산대에서 라타토스크를 발견하고 조용히 전에 예약했었던 라타토스크 기사의 예약권을 내밀어봤지만 내일 발매라며 거절당했었지 뭡니까 하 하 하
.....그 굴욕을 뒤로 한채 다음날인 오늘, 냅다 달려가서(=지하철 타고) 받아온 라타토스크의 기사 소프맵 특전입니다.
그런데 재밌는 사실은 국전이 본토보다 더 빨리 풀렸었다는거 승리의 보따리 푸하하ㅠㅠ


특전은 보라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DVD특전의 중점이신 "이세리아 촌립(..) 심포니아 학원 3학년 T반 리필 선생님"을 먼저 봐주었습니다.

이세리아 촌립(..) 심포니아 학원 3학년 T반 리필 선생님 짤막 감상문


전부 8장으로 이루어졌다는데 어제까지 6장 진행한 용자도 있었고 심지어는 아프리카에서 방송해주시는 용자분도 계셨더랍니다.
소인은 일단 1회차는 스토리 볼 심상으로 클리어 할것이기 때문에 서브 이벤트는 일단 참고 그냥 씹어먹을겁니다. 이거 뭐 전작 동료들 상태가 궁금해서 참을수가 있어야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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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맨 위의 오픈케이스 사진을 보면서 알아채신 분도 있으시겠지만 실은 Wii도 질러버렸어요!!!(물론 일판)

이사가서 지르겠다는 저의 야망따윈 원래 말에 불구합니다 ㅋㅋㅋ(님)
하지만 tv만큼은 절대로 이사가서 질러야지 안그러면 나중에 이사할때 제가 힘들어집니다 후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Wii를 사서 들고가고 있더란...의 스토리는 절대 아니구요.
어저께부터 올라오기 시작한 x투브에서의 플레이영상에 그만 맛이가서... 어제 지를려고 했으나 이것저것 둘러볼께 많아서 시간이 꽤 지나고 사려는 매장으로 도착하니 영업시간 끝나서 문 닫았어 풋OTL
오늘 그 분노를 안고 포인트 신공까지 펼쳐가며 구입했습니다. 착한 소프x께서 수량 한정으로 Wii를 구입하면 D단자도 얹어준다길래 이게 왠 횡재냐 하고 냅다 물어(=물려)왔습니다.
참고로 여기 현재 날씨는 비가 오락가락 하고 있습니다(이게 무슨 근성 플레이란 말인가)

같이 사는 언니가 오늘 밤부터 집에서 잠시 자리를 비우시기 때문에 일요일 아침까지 tv는 제 차지가 되었습니다. 엄허 이거 정말 말그대로 계획대로인데(찰싹)


그런고로 금요일 밤과 토요일 밤은 밤샘 결정 고고씽<
저의 몇 일간 생활방침은 "무리한다"로 설정해놓았습니다.(프메냐)
오늘은 목요일이니 아슬아슬하게 밤샘 안 할정도로 달려보겠음<
그럼 전 이만 Wii 설정하고 냅다 게임하러(저녁따윈 이미 아웃 오브 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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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6 22:03 2008/06/26 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