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하하하 열심히 쓰다가 날려먹었어요☆
근성과 노력으로 다시 한 번 작성해봅니다아~
가족들끼리 피서를 가려고 해도 서로가 시간이 안맞아서 결국에는 외식을 하기로 결정한채 약 2주전에 어느 곳에 예약을 해놓았었죠: > 드디어 예약날인 오늘(정확히는 어제)이 오고 만 것입니다!!!!!
근성과 노력으로 다시 한 번 작성해봅니다아~
가족들끼리 피서를 가려고 해도 서로가 시간이 안맞아서 결국에는 외식을 하기로 결정한채 약 2주전에 어느 곳에 예약을 해놓았었죠: > 드디어 예약날인 오늘(정확히는 어제)이 오고 만 것입니다!!!!!
SEAFOOD OCEAN !!!
(씨푸드 오션)

(씨푸드 오션)

모 RPG 최종 보스의 위엄함을 보고 있는 듯한 이 느낌은 대체(...)

쭈우우우우우우욱-----
원래 저 자리에는 스카이 락이 있었는데 말입니다. Cx분들께서 요즘 대세 중 하나인 씨푸드의 존재를 알아차리시고 돈을 더 벌어보자는 심상에서 세우신 씨푸드 뷔페인것입니다. 건너편에는 여전히 건재하시는 동일 회사 소속의 VIPS께서 떡하니 버티고 계십죠.
소인은 학원 끝나고 곧바로 이곳으로 왔는데 대충 예약 시간보다 30분 일찍 도착했습니다.
입구로 당당하게(?) 들어가니...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자리가 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곳의 무서운 대기 시간의 전설을 하나 이야기해 보자면 몇 주전에 부모님께서 아는 분들과 함께 아무런 예약없이 가셨었다가 거의 2시간 30분을 자리가 나기만을 기다리셨다가 결국 포기하고 돌아선 곳이었죠. 예약을 해서 천만 다행이었습니다 하아하아...
나머지 이야기는 바로 아래를 클릭해 주십시요. 배고프신 분들을 위해 약소하게나마 가려둡니다. 꼭 가려둔다고 해서 대단한 고픔신 강림은 없겠지만요.... 아마도(...)
소인은 학원 끝나고 곧바로 이곳으로 왔는데 대충 예약 시간보다 30분 일찍 도착했습니다.
입구로 당당하게(?) 들어가니...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자리가 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곳의 무서운 대기 시간의 전설을 하나 이야기해 보자면 몇 주전에 부모님께서 아는 분들과 함께 아무런 예약없이 가셨었다가 거의 2시간 30분을 자리가 나기만을 기다리셨다가 결국 포기하고 돌아선 곳이었죠. 예약을 해서 천만 다행이었습니다 하아하아...
나머지 이야기는 바로 아래를 클릭해 주십시요. 배고프신 분들을 위해 약소하게나마 가려둡니다. 꼭 가려둔다고 해서 대단한 고픔신 강림은 없겠지만요.... 아마도(...)
<< 일단 이곳도 뷔페이니 목적은 당연히 샐러드 바입니다. >>
※ 홈페이지 : http://www.seafoodocean.co.kr/
TAG 씨푸드부페













흐음 그럼 육상에서 나는것 위주로 좋아하는데다가 거구인 저는 VIPS가 더 어울리겠군요..(그런데 저런 식당 한 번도 가본적이 없..Orz)
그래도 저기 확실히 좋다구요 일단 신선도가 생명 므흐흐흣
돈벌면 필히 탐방 가는 검다= 3=
아니!! 라즈베리 주스를 저로 잘못 적으실 정도의 애정을!! (..이런, 파라님 사랑해버리겠습니다. ㅠㅠ♡ 이제 아무도 막을수가 없습니다!)
흐아아~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요즘 초밥에 반해 있는데 먹으러 가 보고 싶군요.
이것이 바로 "너의 몸은 기억하고있다"라는 대사를 내뱉어야 하는 상황이란 말이군요!!!(와아아아 저도 라츠베인님 열렬히 사랑할래요!!)
맛있었어요 소인 정작 회는 안먹었지만<--
초밥이 썩 많은 종류가 있는 건 아니었지만, 한 번 쯤은 들러봐도 좋을 거 같아요. 따지고 보면 그럭저럭 먼거리도 아니잖아요 헤헤헤헤헷<---
아니, 이런 절묘한 시간에 테러를 당하다니;ㅁ;
알고서는 그냥 누른 제가 바보지요, 네 ㅠ_ㅠ
저 초코퐁듀 뭐랍니까! 저걸 위해서라도 가보고 싶네요;;;
저희 괴수 가라사대 "먹거리 포스팅은 자정 가까이에 올려라" 그래서 소인 자정 약간 넘어서 올려버렸어요<--
그래도 고픔신님은 언제나 저희와 함께 계시니
....가십시요 그것이 진실입니다.
마쉬멜로우 초코 퐁듀. 그놈 참 생긴게 아담한게 맛깔나 보이네요. 저는 초코를 참 좋아하조. 키읔키읔키읔. 초밥도 좋아하는데 말입니다. 초밥 맜있었어요? 예? 맛있으셨나요?!
참으로 아담하게 꼬치에 끼워져서는 초코와 샤워하고 싶어요 하악하악 하는 거 같았습니다(?) 소인은 초코는 그닥 좋아하진 않아도 저런 신기한게 있으면 일단 건드려 보는 거죠.
네 맛있었어요, 고추냉이가(뭣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