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하게 웹서핑만 했을 뿐인데.........
낚였다 낚인거야 낚였구나
낚여버렸어 낚이고만거야!!!!!

상품명 : 티아 그란츠
가격 : 4,410엔(세금포함)
메이커 : 코토부키야
발매일 : 2006년 11월 예정.
사양 : 1/8 스케일, PVC, 높이 약 205mm
오, 지름신님이시여!
소인은 이제 어찌해야 한단말입니까...!!!!
"...입다물고 지르는 거다."
(어멋 지름신님의 음성이 들려와요)

< 아. 이. 캣. 치☆ > 치글이 울 적에
코토부키야라는 끔직한 회사에서 이런식으로 발동해버렸다는 뜻은
이들의 행동패턴 상으로 분명 어비스 다른 캐릭터들도 내놓고 말것이다.
일단 여성 위주로 내놓은 다음에 남성 위주로 가겠지...?!
언젠가 나올줄은 알았지만 원코인이 아닌 뒷통수 때리는 PVC로 내놓을 줄이야....!!
.....그래 전초전이다. 이건 단지 전초전에 불과해!!
원코인 대신에 PVC로 가격 좋게 후두둑 내놓으려는 사악한 음모가 분명한거야!!!
소인, 오늘부터 잠수타렵니다. 당분간 찾지 말아주세요
(...제정신이 아닌듯 하니 그냥 그려려니 해주십시요)

초창기 고토부키야에서 콜드캐스트의 화려한 10만원 이상의 가격으로 발매된채 지금은 레어상품이 된 테오판의 아체도 PVC로 발매된답니다.(일단 사진은 콜드캐스트로 대처한듯)
그런즉슨 같이 콜드캐스트로 발매되었던 '민트'도 나올께 뻔할 뻔자로 언젠가는 나올게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아체는 티아와 같이 11월 말에 발매 예정입니다.
(다행이다 테오판에는 그닥 관심없어서)
그런즉슨 같이 콜드캐스트로 발매되었던 '민트'도 나올께 뻔할 뻔자로 언젠가는 나올게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아체는 티아와 같이 11월 말에 발매 예정입니다.
그냥 우리보고 죽으라는거군요. 고토부키야
가이님 PVC 나오시면 소인 자동 침몰 결정
이 지름 소식은 절대로 잊지않겠다 ㅡ ┏
가이님 PVC 나오시면 소인 자동 침몰 결정
이 지름 소식은 절대로 잊지않겠다 ㅡ ┏
※ 사진 & 정보 출처 : HOBBY STOCK
※ 아이 캐치 출처 : 마굴(魔窟) 소인 하드
※ 아이 캐치 출처 : 마굴(魔窟) 소인 하드
TAG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테일즈관련 지름신,
티아






올게 왔군요. (일단 청심환부터 먹고)
망했다아아아아아아.....orz 고토부키야. 드디어 한건 터뜨리는군요. 뭐.. 후지시마 테일즈니까 반드시 피규어로 나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정말 나올줄이야!!!!! PVC라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ㅠ_ㅠ
아악. 판타지아는 또 어쩌란 말입니까.. (머리를 쥐어뜯는 후지시마 팬)
다른건 못사도 남성진 피규어만은 반드시 손에 넣겠습니다. ㅠㅠb ...
그나저나 짤방이 매우 신경쓰입니다. 루크님은 왜 또 그 포지션이신겝니까!! ㅠㅠㅠㅠㅠㅠㅠb
올게 왔습니다.(진정제 투여)
코토부키야의 테러 행각은 이제 걷잡을 수 없게되었습니다..ㅠㅠㅠ 뒤통수 때리는 PVC화라서 더 미칩니다 아주!!!!!
판타지아야 당연히 질러야죠!!!!(어이)
아체 다음에는 민트일테니 지름 소식 체크체크(끌려간다)
심방은 뒷페이지에도 있었지만, 역시 이럴때 빛을 발하는거 아니겠어요 하하하하하하하하
우리 지름 신도들이 건전할게 살기 위해선
인터넷 선을 뽑아버리는 수밖에 없는 거군요...
하지만 신도들이니 만큼 이런 소식에는 끌려와야 하는 겁니다.
세상을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선을 뽑을 수는 없는 슬픈 현실인거예요OTL
안그래도 영풍문고 가서 심포니아 볼때마다 '나올텐데~ 나올텐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주 딱 걸렸군요....저 같은 경우 티아를 안살수가...엉엉...ㅠㅠ
피규어만큼은 절~대로 손안대겠다 했는데 이 결심이 어비스에와서 산뜻하게 깨지니 지름신 보우하사 어비스 만세인겁니까...lllorz
짤방에 하트 날려드립니다~ 루크 완전 그 포지션 굳어지는거 아닙니까 어떡해요;ㅁ; (그러나 웃고 있다;)
어익후 직접적으로 가셔서 세뇌를 거시다니 쵝오ㅠㅠ
하하하 소인도 지르고 봐야겠네요 베시시....
메론이 안 쓰럽다던가 어쩌다던가 다 그냥 넘겨버리는 관용의 자세가 필요한 겁니다(쓰읍) 오셨습니다 그분이 제대로 오셨어요!!! 우와아~ 멋진 가사 한 구절에 방석 10장<--
하트 감사합니다! 이미 굳어졌어요 자연스럽게!!! 아아 이 죄많은 아이!!!(이미 입가에는 썩소)
괜찮아 튕겨냈다!!
그러나 남성진이 출시되는 그 순간 파라님의 리뷰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할수 밖에 없다는 스코어가ㅇ<-< 가이님 그리고 도련님이 강림하시는 순간 저희는 이미 죽어있군요 ㅇ<-<
칫 튕겨냈나<--
서기 2007년.
지름신의 기운을 이어받은 자, 세워서 감상하는 인형을 질러 넓은 세상에 그 위대함을 알리리니 사람들은 그 위대함을 보고는 질러버리는 자가 곳곳에 속출하리라.
....정도로?(생긋)
아이고오 가이님 나오면 전 당장 가이님 피규어를 가슴에 품고 약 3달간 정신을 잃도록 하겠습니다아아아아!!!!
후후훗... 이 모든 것이 그 분의 뜻이오니 괜히 앙탈부리거나 저항하지마시고 순응하야 지르시옵소서 후후후훗(어째선지 입체 조형물에 관해서는 흥미도가 -200%가 되어 PVC라던가 콜캐에 관해서는 해탈버린 무정객이 씀..)
이미 각오는 되어있습니다. 그래도 예의상 저항해 본거라고 해주세요 데헷☆
성녀라고 해도 가끔은 저런 짓은 해야 지름신님께서 가호를 제대로 내려주신다는 전설같지 않은 전설이 전해진답니다!!
(...그럼 지옥대사께서는 순수한 2D파로군요(도주))
안녕하세요, 다녀왔습니다. +_+
흑, 저는 직격 당했습니다.
저도 입다물고 지를게요. OTL
티아양도 가이님도 깔끔하게 질러버릴래요. OTL
오늘 교보문고에 다녀왔습니다. 2주만에 갔더니 새책들이 많기도 하더군요 (먼산)
와아아아 수고하셨습니다ㅠㅠㅠ
우리 그냥 눈물을 머금고 입다물고 지르도록 해요.OTL
코토부키야 이제 너만 믿는다 덜덜덜OTL
방심할 수 없는 교보문고 아니겠습니까. 2주 동안에도 이리저리 책은 쏟아져 나오는 세상이니 뭐(앞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