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불어오는 한 줄기 바람.

앗싸!!! 심포니아 후속작이

Wii로 나온다는 구나아아!!!!!


(배경이 무려 게임에서 2년 뒤!!)
이로써 Wii를 지를 이유가 늘었다 감사감사 지름신님
덕분에 심포니아를 다시 잡고 싶어졌어요ㅠㅠㅠㅠㅠㅠ


앗차 지름 리뷰를 적으려고 했었는데 기쁨의 잇힝댄스 아니 기쁨의 환호성을 멈출 수가 없어서 그만...☆
어제 교육받는 곳에서 진행하던 세미 프로젝트가 끝나주신터라 앗싸 좋구나 하고 방금전까지 오딘스피어 땡기다 왔습니다. 이제 진엔딩이 얼마 남지 않았어!!!!!(님)
각설하고 흠흠..

여튼 간만에 블로그에 손을 댈 수 있게 된 기념(?)으로 상큼하게 컴백 지름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맥가든에서 내놓는 코믹 블레이드라는 만화잡지에서 연재되던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코믹스가 이번달 10일에 단행본의 마지막 권인 5권, 그리고 코믹 블레이드 ZEBEL이라는 몇달 간격으로 발매되는 만화잡지에 각 캐릭터들의 외전을 그렸었던 몇개의 이야기들도 전부 단행본으로 만들어 EX라는 제목을 붙인채로 총 2권의 코믹스가 동시에 발매되었습니다.
코믹 블레이드 ZEBEL 괜히 모았잖...

이 2권을 입수하기 위하여 소인은 교보문고 홈페이지를 띄운채 언제 등록되려나 발 동동 구르며 검색버튼을 연타하며 기다렸다는 괴전설이(...)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의 내용들을 대놓고 누설시켰사오니
누설을 각오하신 분들께선 상큼하게 아래 글을 펼쳐주시면 되겠습니다!!!


팬 여러분(특히 크라토스님의) 코피 막으실 휴지는 준비되셨습니까!?



미칠듯한 누설이 가득한 스크롤 압박의 심포니아 코믹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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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2 04:05 2007/07/22 04:05

 

** 본편 부제 : 어머님은 강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화의 명장면이라고 할 수 있는 로이드 전용 엑스피어 호밍 레이져-----------!!!!!

엑스피어를 숨길려고 감은 붕대가 엑스피어 발동할때마다 몇번이고 찢어지는 건 좋았어, 변함없이 레미엘씨는 재수없다는 것에 감동했어, 단칼에 4명을 배신 크라토스님을 보고 코피를 흘렸어, 오묘하게 보이는 크라토스님의 그 사랑에 잇힝댄스를 출 수 있었어, 리필 선생님의 분필던지기는 변함 없어서 감동 먹고 말았어, 순간 깜짝 호아파참까지 발동해주신건 아무렇지도 않았어, 코믹스에서도 안습이던 도시락집 주인장 포시테스가 여기서도 안습인 거 정도야 참을 수 있었어, 마블 할머니가 나오시지 않는것도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꼭 엑스피어에서 그렇게 호밍 레이져를 쏘셔야되겠습니까 어머님!?
(아들내미가 얼마나 민망했을지 생각을 해보세요!!!)



판타지아보다 좋았더라고 중반까지는 생각했으나 후반에 강타한 강한 충격으로 정신이 멍해짐. 저 장면 덕분에 순간 슈팅게임인줄 알았습니다 감사(..)
확실히 로이드와 코렛트 루트로 이어갈 모양인지 두 사람의 이야기가 유독 많이 나옵니다: >
애니에서는 특히나 서로가 좋아하는 거 같긴 하지만 제대로 된 친구이상 연인미만의 관계로 가고 있다라는 느낌이 드네요.
이후 나올 2화에서의 관건은 리필 선생님의 유적모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랄까 나와줘<--


↓ 본편이야 어찌됐건 가장 중요했던건 콜렉터즈 에디션에 있다는 특전 영상

크라토스 선생님의 프라이빗 레슨 감상문


 

결론적으로 OVA는 특전 영상만 믿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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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9 17:15 2007/06/09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