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이 무려 게임에서 2년 뒤!!) 이로써 Wii를 지를 이유가 늘었다 감사감사 지름신님 덕분에 심포니아를 다시 잡고 싶어졌어요ㅠㅠㅠㅠㅠㅠ
앗차 지름 리뷰를 적으려고 했었는데 기쁨의 잇힝댄스 아니 기쁨의 환호성을 멈출 수가 없어서 그만...☆ 어제 교육받는 곳에서 진행하던 세미 프로젝트가 끝나주신터라 앗싸 좋구나 하고 방금전까지 오딘스피어 땡기다 왔습니다. 이제 진엔딩이 얼마 남지 않았어!!!!!(님) 각설하고 흠흠..
여튼 간만에 블로그에 손을 댈 수 있게 된 기념(?)으로 상큼하게 컴백 지름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맥가든에서 내놓는 코믹 블레이드라는 만화잡지에서 연재되던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코믹스가 이번달 10일에 단행본의 마지막 권인 5권, 그리고 코믹 블레이드 ZEBEL이라는 몇달 간격으로 발매되는 만화잡지에 각 캐릭터들의 외전을 그렸었던 몇개의 이야기들도 전부 단행본으로 만들어 EX라는 제목을 붙인채로 총 2권의 코믹스가 동시에 발매되었습니다. 코믹 블레이드 ZEBEL 괜히 모았잖...
이 2권을 입수하기 위하여 소인은 교보문고 홈페이지를 띄운채 언제 등록되려나 발 동동 구르며 검색버튼을 연타하며 기다렸다는 괴전설이(...)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의 내용들을 대놓고 누설시켰사오니 누설을 각오하신 분들께선 상큼하게 아래 글을 펼쳐주시면 되겠습니다!!!
팬 여러분(특히 크라토스님의) 코피 막으실 휴지는 준비되셨습니까!?
미칠듯한 누설이 가득한 스크롤 압박의 심포니아 코믹스 리뷰!!!
DVD 1권, 코믹스 5권, 외전 코믹스 모음집 EX
살짝쿵 DVD도 질렀다는 지름 보고로 시작함을 알려드립니다(..)
1.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코믹스 5권
이것이 세계재생의 시작이었다.
4권에서의 안습 급전개를 뒤로 한채 솔직히 5권은 별 기대도 안하고 봤었지만,
..............작가님 이건 정말 아니예요. 이런 바람직한 팬서비스를 떡하니 마련해주시면 판매량은 상당히 급증하고 팬들은 감격의 눈물범벅으로 나이아가라 폭포는 하나 더 만들 수 있게되겠습니..(이하 생략)
...라는게 저의 짤막 감상인거예요ㅠㅠb
앞표지도 그렇지만 뒷표지 너무 반칙 아니예요?!
네? 저것이 무슨 뒷표지냐구요? 게임상에서도 살짝쿵 언급되었던 전설의 목마탑승 후 부자가 나란히 별보기 씬아니겠습니까!! 그 스킷보고는 상상만해도 겁나게 뿜었건만!!!!! 저는 지금 살아있는 역사의 장면을 보고 있는거예요ㅠㅠㅠㅠ 참고로 뒷표지의 그림은 저곳에서만 사용된게 아니었습니다. 그 이야기는 외전 코믹스 리뷰에서 봐주세요☆
무려 로이드의 칼 한자루가 부러져버리고 그 틈을 이용해 냅다 크라토스님을 때린다는 설정이었건만 미안해요 작가님 웃으면 안되는데 왠지 모르게 웃음이 나왔(..)
멋지구리하게 변하신 오리진님 되겠습니다.
아참, 그러고보니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 걸 깜박하고 있었군요. 이번 코믹스에서 가장 크나큰 특징으로 남을 이야기인겝니다.
게임에서 제로스의 생사가 갈리게 만들었던 일명 제로스 루트(크라토스를 제외한 다른 캐릭터로 공략)와 크라토스님 루트(크라토스로 공략). 크라토스님 루트로 가면 제로스가 그리되어버리니 눈물을 머금고 플레이 할 수 밖에 없었더랍니다. 그러고보니 소인은 크라토스님 루트만 가고는 다른 캐릭터로는 공략을 한번도 안했네요<--
뭐, 이런 희비가 엇갈리는 전개탓에 코믹스에서는 어떤 루트로 가줄까 기대반 걱정반이 되었습니다만은...... 하 하 하 정말 미안해요 걱정따윈 진짜로 하는게 아니었어요.
입다물고 무려 제로스 & 크라토스님 공동 루트
작가님께서는 히로인 노선으로는 전혀 생각되지 않을정도의 뒷통수 치는 행복 반전을 보여주셨던겁니다. 무려 크라토스님과 결전 전날 밤의 이야기 상대가 바로 제로스였고, 제로스는 아들을 이용한 아버지(크라토스)가 밉지도 않냐며 은근슬쩍 로이드를 걱정해주죠: > 그리고 제로스는 중간에 로이드에게 한대 맞습니다(어익후)
이런 형태로 흘러가는 걸 보아하니 아아 이제 크라토스님은 마지막에서만 볼 수 있겠구나 하고 체념하고 있었더랬죠. 그런데 라스트 던전 돌입 바로 전날에 안나씨의 묘앞에서 부부 대화(..)를 나누시는 크라토스님 앞에
클릭하면 거대화
제로스 : "...그런식으로 전부 그녀석한테 떠넘길 작정이야?"
라는 오묘한 대사와 함께 제로스군이 등장하죠. 제로스군의 갑작스러운 등장과 함께 무언가가 있음을 암시합니다...?
그리고 최종 던전 돌입 후 함정에 걸려 동료들이 위기에 처한 찰나
클릭하면 거대화
"---때 맞춰 온 모양이군."
이라는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대사와 함께 함정을 풀어주시며 크라토스님이 화려하게 등장!!!!!!!!!!!!!!!!!(아, 파란머리 변태 옵빠는 덤<--) 제로스군이 설득해 준거야!? 그런거야?!?!!??! 더이상 크라토스님은 제로스 루트가면 힘이 다해 더이상 움직일 수가 없으셔서 파티에 (사람이 다 차서) 들어올 수 없는 그런 병약 아버님이 아니십니다.
그야말로 완벽한 팬 서비스 정신!!!!!!!! 꿈에 그리던 드림팀이 결성되었습니다!!!! 이거이거 작가님께서 제대로 책을 팔 줄 아십니다아아아아아!!!
그리고 진정한 서비스의 집대성이라 생각되는 마지막 장면.
요런건 클릭하면 당연히 거대화됩니다.
↑ 이장면 만큼은 간만에 녹슬었던 대패로 좀 갈아보았어요☆
진짜 눈물이 나올 뻔했어요ㅠㅠㅠㅠ 가슴도 심하게 찡했었고ㅠㅠㅠㅠㅠㅠ 게임에서는 스킨쉽 하나 없길래 조심해가시어요 크라토스님 정도로만 생각했었건만, 코믹스에서 제대로 폭발해주시는 군요 크라토스님!!!!!!!!!!!!
역시 전 크라토스님 팬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여튼 작가님 최고.
코믹스 리뷰 종료와 동시에 개그 한장
"-----좋아, 결정했어!!!"
"이 나무의 이름은------------"
코믹스 5권 표지 속 만화에서 발췌
"곤 잘 레 스"
.....나 끝까지 웃게 할래요?(...)
2.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EX(외전 모음집)
단 하나의 소원이 있었다.
에... 그리하여 길고 긴 산맥을 넘어와 외전 코믹스 리뷰를 시작합니다☆ 외전 단행본이 나올줄도 모르고 네x에서 괜히 잡지들을 비싼 값에 산 것을 생각하자면 아직도 울분이...- ㅍ -
미리 말해두지만 뒷표지의 그림에는 나름 비밀이 숨어있었다는거(...) 내용은 따로 말하지 않고 어떤 것들이 있는 지 살짝 언급만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외전의 진정한 즐거움은 따로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랍니다.(=귀찮아서)
1. 추억 - 크라토스님 팬던트에 관해 2. 선물 - 코렛트의 12살 생일 때의 이야기 3. 연심 - 지니어스의 프레세아 사랑 분투기(..) 4. 친구 - 지니어스 & 미토스 판다리아 꽃 이벤트 5. 남매 - 제로스 & 세레스의 과거, 현재, 그 후의 이야기 6. 아버지 - 15년전 '그'사건 바로 직후의 어린 로이드 이야기
아이고오 귀여운 것드으으으으으으을
저한테 있어서 역시 대박인건 추억, 남매, 아버지 편이었죠. 특히나 제로스(+세레스)나 로이드의 어릴적 모습(아버지 편)을 보면 그냥 자동으로 뿜습니다 덜덜.. 본편을 보시고 이 외전을 보시면 여러 의문들이 풀립니다. 특히 제로스가 로이드나 크라토스한테 신경 쓴 이유라던가... 게임상에서 이야기로만 나왔던 몇가지 이야기들은 코믹스로 옮겨졌다고 보셔도 되겠네요.
외전에서도 폭소를 자아내는 표지 속 만화와 그 표지 속 만화의 미묘한 비밀을 발견해서 올려보렵니다.
외전 1.추억 편에서 발췌
크라토스 : "둘이서 있을 때에는 엑스피어를 떼어내고 용병일도 그만두었었다"
그렇게 해서 크라토스님은 과거의 영웅이자 4대 천사 중 하나인 크라토스가 아닌 크라토스라는 자기 자신의 모습 그대로 있고 싶었다는게 진짜 진심이었겠죠? 허나 엑스피어를 떼어내셨던 진정한 이유는 바로 표지 속 만화에 있었습니다.
표지 속 만화 막판 부분
"..........엑스피어 빼자..."
배경은 단란한 가정을 이루던 시절. 던져지 아니 비행기 태워진 사람은 어릴적 아드님. 이정도만 말해도 대충 감이 오셨을 겁니다. 우연의 일치이건 뭐건 상관없어요. 전 절대로 엑스피어를 뗀 이유를 이거라고 단정지을래요. 처음에 보고서 정말로 웃겨 죽을뻔 했어요 하악하악.... 분명 안나씨는 나중에 토마토로 혼내주었을 거야(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서비스 정신에서 저 만화의 전체를 올려봅니다. 이런거 올려서 뿜었다고 절 나무라지 말아주세요<--
...............아 클릭하면 거대화되요
아까 외전 코믹스 뒷표지에 비밀이 있었다고 했는데.......
바로 회장님. 단지 수갑만 없을 뿐인데 뭐가 이상하나구요? 이 자세한 사정도 표지 속 만화에서 밝혀지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엔딩 이후에 레자레노 컴퍼니에 복귀하신 (회장 복장인) 회장님과 그를 도와주고 있던 프레세아 앞에 나무(즉 유그드라실) 주변을 청소할까 하는데 도와주러 오지않겠느냐는 로이드의 편지가 옵니다. 프레세아는 가겠다는 의사를 밝히자 리갈 회장님도 함께 동행하겠다며 준비를 하시는데.....
....준비한다는게 하필 죄수복으로 복장 체인지
프레세아 : ...리갈씨, 저랑은 멀리 떨어져서 걸어와 주세요. 리갈 : 아니... 죄수복 밖에 달리 입을만한게 없어서... 프레세아 : 됐으니까 최소한 수갑은 벗어주시죠.
....아하, 그래서 수갑'은' 벗어주셨군요(...)
....지금에와서 하는 말이지만 사실 전 외전이 실렸었던 코믹 블레이드 ZEBEL을 산 걸 후회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니 솔직히 외전 마지막이 실렸던 호에서 발매 소식을 접한 후에 무언가를 발견하기 전까지는 겁나게 후회하고 있었어요)
마지막 외전이 실렸던 호에서 코피 터질 선물을 하나 주었거든요.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EX 특제 갈아끼우기 커버!!!! 별보는 부자 ㅁ니러3ㄷ가하패다ㅓ하나하아가히이라미퓨ㅏㅣㅁ너ㅣㅏㅇ거ㅏㅣ
여기에서 쓰였던 그림이 바로 5권 뒷표지의 그림이었던 겁니다. 사랑해요 코믹블레이드 사랑해요 작가님!!!
....이상으로 외전에서마저 미칠듯이 폭발한 작가님 센스에 원츄 백만개를 날리며 길고 길었던 리뷰는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원할한 지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을걸요<--
어머나 오딘습히어 시작하셨군요.
처음 캐릭터부터 조작이 좀 힘겨운 캐릭터라 많은 분들이 패드 좀 던지시곤하죠(..)
하지만 나중에 가면 그웬드린이 가장 쉬웠어요 라는 말이 나올지도...ㅡ ┏(적응력의 문제인가)
전 애초에 스토리를 보려고 난이도는 easy로 설정하고 했습니다.
보통 전투하는 방법은 적들은 모두 한곳에서 몰게 해놓고 그때부터 가장 가까이 있는 적부터 공략해갑니다. 적 수가 너무 많으면 사랑의 사이클론을 써준다던가하는 방법으로 한번에 싹쓸이를 목표로 합니다.
나중에 최종보스전가서는 게임의 문제가 아닌 ps2의 한계를 느끼시고는 좀 후덜덜하실거예요(..)
다, 당했습니다..........뭡니까 저 귀여운 크라토스님~~~~~~~~;ㅁ;!!!!!!
휴지를 준비해뒀어야 하는겁니까! 너무 귀여우신 우리 아버님 어떡해요!!!
게다가 꿈의 드림팀~! 이것이야말로 팬들을 위한 가장 큰 선물!
좋습니다. 좋아요. 이야야야 ㅠㅠ//
아들 사랑 정말 어떡해요. 으하하하하하; 저도 그날은 토마토 반찬에 올인!
외전 아이들 너무 귀엽고... 리갈님 저 센스 너무 좋지 않습니까. 이 사람 역시 개그가 뭔지 아는 것 같아요...!!!
게다가 커버..저것은 그 때의 그것...! 갖고 싶사옵니다. 저, 저 커버는 반칙이에요오오오오오오!!!! 아아, 그저 보기만 해도 엔돌핀 수치가 올라가네요. =▽=
좀 더 싸게 사보겠다고 주문을 주말에 Y에 넣었기 때문에 오려면 일주일은 더 있어야 할 것 같아서 그 동안엔 파라님이 정성스레 올려주신 저것을 보며 참아야 할까요. 빨리 보고 싶습니다! 애정 넘치는 포스팅에 행복해하는 처자가 여기 하나 >_< (덕분에 왠지 캐릭터 바이블이 덤이 된 느낌이 듭니다;;;!!!)
Wii 후속작 소식은 정말 기뻤어요. 이왕 나오려면 플삼이보다야 Wii였으면 했는데...이걸로 Wii까지 포함한 대형 지름신 강림에 그저 웃지요. 하하하!
그치만 이왕 지를 거 심포니아 2년뒤라니 그 센스가 그저 멋진겁니다b
당하셨군요 신난다!!!!!(이봐)
너무 귀염성 있으셔서 둥글둥글한 느낌이 들지 않사옵니까ㅠㅠ<--
코믹스 계속 읽다가 정말 당황해버렸지요. 그리고 뿜었습니다★ 누가 드림팀으로 나올줄 상상이나 했겠어요?
무엇보다도 작가님의 센스덕분에 크라토스님이 너무 환상적이었고!!!! 와하하 우리 토마토 반찬으로 밀고나가도록 해요!!!
외전은 그야말로 아이들의 축제였습니다. 어릴적 모습들이 너무 반칙이잖...OTL
회장님께서 간만에 제대로 되신 개그 한방 선사하시고..ㅠㅠ 로데오라이드투어의 라이더 회장님이 생각나면서 푸풉!
하하하 전에 살짝 언급한게 바로 저 커버이옵니다//ㅁ// 부자에 대한 애정이 마구마구 솟구쳐오르지 않사옵니까!!
안나씨만 있으면 완벽했는데, 부자들끼리 저정도 포스 뿜어주시면 전 겁나게 좋아 죽습니다<-
아아 NO25시 말씀이군요(?) 지금쯤이면 도착해서 시라노님께서 마음껏 뿜고 계시지 않을까 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ㅁ//
갑자기 쏟아져나온 테일즈 시리즈 발표에 당황했지만(특히 데스티니 디렉터즈 컷 뭐니(..))일단 심포니아 후속작이라서 많은 코피가 나와줬구요. 다 좋으니까 크라토스님 출연 좀..ㅠㅠbbb
은근히 고요히 나오시던 심포니아 코믹스였습니다.
그러고보니 다음달에는 어비스 코믹스 3권이 나오는군요.
교보에서 특히 심포니아나 어비스 글자가 붙어있으면 일단 눈에 들어오는건 어쩔 수 없는 빠순심<--
바로 이때 살짝쿵 지름명단에 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 므흣(..)
전 어쩔 수 없이 wii로 가야겠사옵니다. 가뜩이나 wii로 나온다는데 GC에서의 상큼한 그래픽 이상을 기대해도 될거같은 예감이 팍팍들어서~
솔직히 NDS쪽은 눈이 안가더군요. 템페스트의 폐해라고 몇번을 되뇌어봅니다☆
바로 그겁니다 심포니아나 어비스에서 연애사 만큼이나 재미있는 건 가족사!! 특히 심포니아는 나 죽어라 할 정도의 가족사로 사람 눈물나게 만들죠ㅠㅠ
므흐흣 저도 교보에서 질렀는걸요~
그것도 책꽂이에 넣으려고 쌓아져있던것을 그대로 샥샥 걷어내서 계산했다는 괴전설ㅡ ┏
와아 양이나비님 어서오시와용!!
소인, 보고서 쓰느라 좀 힘들었을겁니다(응?)
어익후 미리 휴지를 준비하셨어야! 차라리 휴지 준비하라는 말을 맨 처음에 쓸걸그랬나봐요!!(아니 괜찮으니까)
워헉 무려 퀘스트 제목이 사람 낚게 만드시는군요.
노렸구나... 노렸구나 남코!!!! 잊지않겠다!!!!!!!
저 커버씨는 코믹블레이드 2007년 6월 증간 ZEBEL Vol.6에서 준 것으로 네픽에서 검색하시면 있습니다. ZEBEL로 검색했을때 가창 최근에 있는 겁니다: D
...헐헐헐 그냥 둘다 지르시지 그랬어요!(님)
EX는 정말 보통 하악하악(말려들었다)이 아닙니다.
표지에서 그려려니했지만 이걸 별책부록에서 덜어줘서 소인은 그야말로 잇힝댄싱의 향현<--
푸하하하하합 심포니아 사이트 안돌아보고 다녔더니만 이런 멋진 곳을 발견하시다니!! 냅다 다 읽어버렸잖습니까!! 그리고 이후에는 간만에 서치에 들어가서 부자 관련 사이트 다 돌아다녀보고.. 간만에 부자 빠순심이 울끈불끈 솟아나는게 아놔..ㅠㅠ
이런 영양가 높은 사이트를 알려주시다니 감사의 감사의 또 감사사사입니다.
저도 심각하게 하악하악해서 행복해요ㅠㅠ!!!
헉...저 크라토스의 얼굴! ㅠ 0 ㅠ
마,만화책...그림 끝내주네요. ㅠ ㅁ ㅠ b 다른 게임 코믹스랑 비교가 안되..
아우..마구 사고 싶잖아요. 저거 예스 24엔 안올려져있겠죠?
어느 사이트에서 구입하신 건가요?
DVD 나왔단 소린 들었지만, 어차피 게임을 아직 클리어 못해서 잠시 잊고 있었는데...이런 포스팅 보면 막 당기지 말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니메이션은 어때요?
그림 퀄이나 연출이나 내용이...정지 화면 많고 늘리기 많이 한 거라면 별론데.
소장할만 한가요? +ㅅ+
내용은 게임이랑 애니가 똑같나요? ㅇㅅㅇ
전 이제 겨우 소다섬에서 미적거리고 있는데...
남자는 크라토스, 여자는 세필 바라보며 하고 있습니다만...
퍼즐에 약해서...-_-;
신전이니 인간목장이니 나올때마다 헤매는 바람에...한달에 어쩌다 1~2시간 플레이하는 제가 언제 엔딩을 볼지는 도무지 짐작 불가능 이옵니다.
애니메이션이 볼만하면 과감하게 지르고 그거부터 볼라구요.
원래 스포일러는 별 신경을 안써서.
아놔~, 저 위의 크라토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런 표지 보여주심 어떡해요...으아~, 내안의 지름신이 울부짖고...
게임 얼마하지도 않았는데 크라토스 포스가 참 대단합니다.
뭐 스샷만 보고도 이미 예상했던 바이지만...흑흑..저렇게 멋있어버리면...
상큼하게 질러주셔서 행복의 코피를 마음껏 흘려주시길바랍니다(님)
DVD같은 경우는 판타지아보다 충격이 덜해서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1권은 특히 특전에<--)
대신 전 4권 구성에 한화당 30분의 시간이니 스토리의 빈약성에서는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네요ㅠㅠ
그래서인지 스토리 폭이 훨씬 넓은 게임과는 다르게 약간의 스토리 변화가 있습니다.
소다섬에서 수행중이시군요! 소다섬이 물 조절하는 거였나;
여튼 힘내시옵소서ㅠㅠ 심포니아 맵이 좀 복잡스럽긴 하죠.. 특히 테세아라의 가오라키아 숲은 맵 특유의 특징때문에도 머리가 머엉..
그 몇시간을 쏟아부은 것이 나중에는 환상의 적응력으로 소화되실 것이옵니다!! 화이팅!!!!!
아니면 어둠의 루트(ex.클럽박스, 판도라TV)등을 통해서 보시고 구입을 결정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핫핫핫 저도 저런 화려한 표지가 잡지에 동봉되어있을 줄은 정말 몰랐거든요. 그야말로 상큼한 뒷통수 후려치기..ㅠㅠ
이제 이런 지름시장에서도 반전이 필요한 때인겁니다!!(응?)
저렇게 멋있다면 질러주는게 상책<--
후훗..덕분에 저기 링크해 주신 책들 다 질렀습니다만..^^
저거 혹시 파라님이 죄다 등록해 놓으신것 아닌지요? ^---^
보통 킹덤하츠 같은건 일어로 치지 않으면 목록에 거의 안나오는데...
심포니아는 한글인지 영언지로 함 쳐봤더니만 좔좔 책이 나와서 놀랐답니다. =D
아니 어떤 착한분이 이렇게 찾기 편하게 등록을!~라고 생각했지 뭐에요...^^
상큼하게 질러주셨군요 멋쟁이 발렌타인님☆
소인은 저 심포니아 코믹스 이후로 질렀던 테일즈 책자들에는 그닥 눈이 안가서 큰일이랍니다.
그래 24의 심포니아랑 어비스 책은 지속적으로 등록시켜주다가 저것들 나올때 즈음해서는 관두었더랍니다<--
참고로 어비스 책은 시라노님께서도 열심히 등록시켜주셨었더랬죠 흘흘☆
와우 이제 한글도 지원하게 되었나요? 그런 신나는 일이..ㅠㅠ
이래서 검색의 힘은 대단한 거예요!!!
1화의 명장면이라고 할 수 있는 로이드 전용 엑스피어 호밍 레이져-----------!!!!!
엑스피어를 숨길려고 감은 붕대가 엑스피어 발동할때마다 몇번이고 찢어지는 건 좋았어, 변함없이 레미엘씨는 재수없다는 것에 감동했어, 단칼에 4명을 배신 크라토스님을 보고 코피를 흘렸어, 오묘하게 보이는 크라토스님의 그 사랑에 잇힝댄스를 출 수 있었어, 리필 선생님의 분필던지기는 변함 없어서 감동 먹고 말았어, 순간 깜짝 호아파참까지 발동해주신건 아무렇지도 않았어, 코믹스에서도 안습이던 도시락집 주인장 포시테스가 여기서도 안습인 거 정도야 참을 수 있었어, 마블 할머니가 나오시지 않는것도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꼭 엑스피어에서 그렇게 호밍 레이져를 쏘셔야되겠습니까 어머님!? (아들내미가 얼마나 민망했을지 생각을 해보세요!!!)
판타지아보다 좋았더라고 중반까지는 생각했으나 후반에 강타한 강한 충격으로 정신이 멍해짐. 저 장면 덕분에 순간 슈팅게임인줄 알았습니다 감사(..) 확실히 로이드와 코렛트 루트로 이어갈 모양인지 두 사람의 이야기가 유독 많이 나옵니다: > 애니에서는 특히나 서로가 좋아하는 거 같긴 하지만 제대로 된 친구이상 연인미만의 관계로 가고 있다라는 느낌이 드네요. 이후 나올 2화에서의 관건은 리필 선생님의 유적모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랄까 나와줘<--
↓ 본편이야 어찌됐건 가장 중요했던건 콜렉터즈 에디션에 있다는 특전 영상☆
크라토스 선생님의 프라이빗 레슨 감상문
※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의 까발리기와 누설이 미칠듯이 깔려있습니다~
※ 역시나 크라토스님 찬양 글 입니다<--
짠!
짠!!
짜짠!!!
크라토스 선생님의~ 프라이빗 레슨~~
디스크를 무기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로이드군 개그포즈 3연발 .....아버님!!! 아들내미가 드디어 망가져가요!!!!!!!!!!!!
실은 갑작스레 시험이 있다는 코렛트의 말에 좌절하는 로이드. 그리고 코렛트는 가르쳐줄 선생님을 모셔왔다는데 역시나........
크라토스니이이이이이이이이임ㅣㅓㄴ롬겨ㅑㅐㄷㄹ#%@%#^%$@ 게다가 장미효과와아아아아아아아23ㅠㅛㄴ8ㅈ유ㅛㅂㅊ너무 조헝ㅇㅈㄷ5ㅗㅇ잴48ㅔ쳐ㅔㅂ8934ㅕㄹ
제작사는 분명 크라토스님을 향한 사랑으로 가득차있는게 분명하다고 확신하는 소인이었습니다.
어째서 리필언니가 아닌 크라토스님이냐고 다짜고짜 따지는 아드님
혹시나 역시나 아버님께서 아들을 향한 애정으로 자발적으로 나선거 아니실까<--
"절대로! 틀림없이! 한화에 대사가 9단어 밖에 없던터라 어떻게 해서든 나올 기회를 만들려고했던 눈물겨운 노력때문에서는 아니라구"
그러니까 아버님께서 아들을 향한 애정때문에 자발적으로...<-- 이제와서 생각난 거지만 본편에서의 대사가 저 한 줄 뿐이었죠.......캬아아아아아악ㅡ ┏
여튼 수업 시작 하악하악하악(진정해)
부자(父子)가 함께 나왔길래 한컷(님)
아버님의 등짝☆ 칠판의 별 표시가 가히 환상적
무언가를 눈치채신 아버님
역시나 꿈나라를 헤매고계시는 아드님
그런 아들을 내버려두시지 못하시는 아버님은 복습차원에서 문제를 내십니다.
Q1. 미토스가 마텔과 계약을 맺은 장소는? Q2.미토스와 마텔을 받드는 종교의 이름은? Q3.대본에서 내가 말했던 9단어의 대사를 정확히 재현할것
음....... 성우분들이 게임성우분들하고 동일인지 궁금하군요(코렛트 성우씨가 미즈키 나나였으면 하는 한 사람)
최근에 나노하3기나 검은계약자에서도 출현하시는데 목소리가 극과극이랄까....... 나노하3기는 포근한 목소리 비슷하게 내시는데 비해 검은계약자에서는 좀 냉철하다고 해야할까.... 이게 한 사람이 내는 목소리인지........
댓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
성우야 막상 저기에서 바뀌어지면 그야말로 세계멸망으로 가는 지름길인거고요(..)
처음 활동하시던것과는 다르게 연기폭이 늘어가는 나나씨를 보며 여러가지로 즐겨주고 있답니다<--
언제나 변화를 추구하는 성우라는 직업에 이래서 빠져들수밖에 없는 것이죠!!
꺄아아아아아아아 크라토스니이이이이이이이임 아팉차킯ㅈ더ㅣㅌ카린ㅇㅁㅇㄹ!!!! 헉헉;;;
아버님 아들 사랑에 그저 눈물이 쏟아질 뿐이네요. 칠판에 저 필기는 또 왜 저리 귀여우신거랍니까.게다가 등장에 장미라니 제작진들 정말 뭔가 아는거군요. 제로스는 어떻게 등장할지 진짜 기대됩니다 ;ㅁ;
게다가 3번 문제는... '날 봐줘, 내 존재를 인식해줘, 나에게 관심을 가져줘!'라는 10대 아들을 가진 아버지의 소망입니까, 오랜만에 만난 아들이 차가워서 삐져보이신겁니까. 아버님의 사랑은 깊고도 넓습니다 T^T (그나저나 9단어라니이이!)
분명히 사랑의 매를 드신 이후에 구석에서 눈물짓지 않으셨을까 하는 2차 망상이 무럭무럭 듭니다. 사랑해요 아버님 ㅠㅠ
코렛트는 분명 그겁니다! 아들과의 미래를 위한 예비 며느리에 대한 시아버지의 사랑의 힘일거에요! (...)
그나저나 일단(?!) 중요한 본편은...호, 호밍 레이저? 아니 그런 씬이?;; (어머님 혹시 전생에 야구방망이로 우주를 호령하시던....--;;;)
역시 본편은 판타지아의 재림이 가까워진 것입니까. 아니 OVA갯수가 너무 적지만;ㅁ;
사랑에 넘치시는 감상문 감사합니다! 스샷보는 것만으로도 마구마구 행복해요>_<;;;
댓글이 늦어져버렸네요 어헝헝헝 죄송합니다아아아
워워! 워워워 진정하세요 시라노님!!!!!!!! 헉헉...
한번 아들내미인걸 알아채니 그대로 특전에서 애정모드가 발휘되시지말입니다ㅠㅠ 저 칠판 센스는 크루시스 자금 축적을 위해서 과거에 무슨 선생님하고 다니셨던걸까요.(응?)
제로스는 2권에서 나올거 같더군요. 2권 인터뷰에 응하던 사람들중 당당하게 오레사마께서 있으셨습니다!!
3번째 문제를 보며 눈물 반 분노 반으로 뒤범벅되었더랬죠!!
너무해 제작사!!! 혹시 특전은 대사량때문에 만든거였단 말이야!?
그래도 변함없는 가족 사랑에 소인은 마음을 추스립니다 아놔 러버러버..ㅠㅠ
저 한방 뒤에 그분 묘비에 가서 움켜쥐고 우셨을게 틀림없습니다!!(??)
아하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 그 말씀이시군요!!(..)
충격의 호밍레이져 절대 잊지못합니다 아놔..
아무리 짧긴해도 판타지아 노선으로만 가지않았으면 하네요.
일단 이번편은 나름 평이 좋긴 했지만..: >
하하하 미숙하지만 다음에도 크라토스님 많이 나오시면 애정 넘치는 감상문을 적어드릴께요☆
우후훗?! [..] 저는 인터넷을 자비없이 파헤쳐 동영상을 다운 받았습니다만
특전에서는 로이드 개그포즈 3연발에서 뿜고 , 본편에서는 맨 처음부터 리필 선생님의 분필어택 뿜고 우리 지니지니[로네타는 강조 해 보고 싶었다] 를 보고 거침없이 #$!&*)#$)(%*($*!@#* [뭔 솔]
크라토스 님의 대사가 많았다면 프라이벳 레슨 따윈 없었을 거야
크라토스 님의 대사가 많았다면 안경 쓰신 모습 따윈 볼 수 없었을 거야
대사만 필사적으로 간신히 아홉 글자인가 기억했는데
단 한 번의 프라이벳 레슨이 그렇게나 모든 걸 다 말해줄 줄이야!
혼자서 본 샤방샤방 붉은 장미를 배경으로 한 크라토스 님 너도 어딘가에서 보았을까…
- Bump Of Chicken의 <真っ赤な空を見ただろうか> 파브레즈의 테마곡으로 소문난 이 곡의 가사를 크라토스 님 에디션으로 한 번 바꾸어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많은 분들이 특전 영상의 크라토스 님 매력에 풍덩 빠져들어서 무지하게 기쁩니다!!
안녕하세요, 파라 님! 전격마왕 7월호는 특제 포즈인 팔짱을 끼고 조용히 미소 짓고 계시는 크라토스 님 표지에 심포니아 OVA 특집과 2권 스틸 컷과 멋진 인터뷰와 성우분들 사진도 가득, 크라토스 님 단독 B2 포스터와 프람벨쥬 특장 피규어 도착에 이어 드디어 일본에서 OVA 콜렉터즈 에디션 1권 DVD도 저희 집에 도착!! 아아~ 정녕 2007년은 크라토스 님이 가져가시나 봅니다... 다 가져가십시오!!
판타지아 OVA 콜렉터즈 에디션 1권과 함께 도착했는데, 정말로 심포니아 OVA 1권 콜렉터즈 에디션에 만족하고, 만족하여 또 만족했습니다.
섬세한 연출과 아름다운 작화로 채색된 본편 애니메이션을 보며 저는 심포니아를, 그 세계관을, 시나리오를, 캐릭터들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ufotable의 작품 퀄리티와 연출 기법은 TV 애니메이션에서도 그 한계를 뛰어넘었는데 OVA에서 더욱 찬란한 빛을 발하는군요!
게다가 호화 6대 특전도! 크라토스 님의 프라이벳 레슨도 캐릭터들의 개성과 작품 세계관을 즐겁게 살려낸 멋진 특전 영상인데다가 보너스 DVD 메뉴 화면이 ufotable 작품 엔딩의 전통인 클레이 애니메이션 스틸컷으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교실을 혼자 거니는 크라토스 님, 리필 선생님마저 제자로 맞아들여 가르치시는 크라토스 님, 반대로 리필 선생님이 모두를 가르치는 모습, 로이드와 코렛트의 모습까지... 메뉴 화면이 다양한 것도 큰 기쁨인데 클레이로 빚어진 심포니아 캐릭터들을 보는 건 정말이지 최고입니다!
게다가 36p 설정집엔 캐릭터 설정화 뿐 아니라 주요 장면 원화까지 담겨 있다니!! 이거 정말 소장 가치 Max!! 레어 중의 레어 아이템이라 불리는 작품의 원화를 볼 수 있다니 너무 놀랐어요!! 뮤직 클립에는 신작 컷도 다수 포함되어 있고!! 같은 제목의 특전이라도 판타지아 OVA보다 훨씬 더한 정성이 가득 담긴 멋진 특전들이었습니다. DVD 재킷 일러스트도 빛바랜 스케치 같은 느낌이 정말 심포니아 답네요.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하신 마츠시마 아키라 님이 특전 영상에서도 그렇고 심포니아에 대한 이해가 무척 깊으신 분 같아 기쁩니다. 아, 음성 해설도 정말 재미있었요! 진짜 로이드와 코렛트가 만담하는 이 기분~~^^
게다가 DVD 2권은 표지도 크라토스 님! 2권은 크라토스 님의 액션과 대사가 가득하고 타치키 상은 자신의 집대성이라 자부하고 성우 분들마저 크라토스 님 너무 멋있다고 절찬!! 리필 선생님 유적 모드가 애드립까지 작렬하며 시이나와 제로스까지 등장하는~~~ 전격마왕 7월호에 살짝 공개된 스틸컷만 봐도 흥분됩니다!! OVA 2권은 러닝타임 전부가 명장면들 뿐이라는데 8월까지 도저히 못 기다려요오옷!!
트리에트 사막 마을, 주홍빛 석양 아래에서 크라토스 님과 로이드의 검술수련!! 아아, ufotable은 시간에 따른 태양빛의 변화를 굉장히 아름답게 표현하는 제작사입니다!! OVA 1권에서도 감탄하며 봤지만 2권에서의 크라토스와 로이드를 표현한 앵글은 정녕 예술이옵니다~~
전투요정 유키카제의 경우는 제작진들의 퀄리티에 대한 욕심으로 OVA 러닝타임이 늘어나기도 해서 매우 기뻤지만, 심포니아 OVA의 경우는 현재까지 예정된 남은 시간은 90분이 좀 못 되겠군요.
짧다면 짧은 90분 동안 어떻게 시나리오와 세계관과 캐릭터들을 응축해서 보여줄지 기대도 걱정도 되지만, 이번 OVA 1권에서 보여주었던 세심한 연출 기조와 정성이 깃든 아름다운 작화를 잃지 말고 그대로 엔딩까지 갔으면 합니다.
크라토스 님의 저지먼트 코스튬과, 프라놀에서 눈 구경은 같이 하지 못하더라도 크라토스 님께서 로이드의 곁에서 로이드를 지켜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아하! 그런거였습니까!!! 정말 소중한 정보를 듣게되서 영광이옵니다ㅠㅠ
나중에 정보를 이곳저곳에서 살펴보니 코렛트 -> 로이드 -> 크라토스님 순으로만 나오고 끊긴거 같더군요. 로이드는 1월달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역시 야후 옥션은 방심할 수 없는 곳이군요. 나도 앞으로 조심해야지(뭘) 바로 그거죠 캐릭터 디자이너분께서 그리셨다는거ㅠㅠ
네x이라.. 엔화도 그렇고 나름 비호감이라서 다른 곳 찾아보다가 싼가격이 있는 곳을 알아채고는 냅다 지를려고 준비중입니다!!
저의 지름 은인이어요ㅠㅠ!! 감사감사감사합니다아아아!!
팬덤은 나중에 사려고 했건만 뒤늦게 크라토스님 코스프레가 나온다는거 알고는 진지하게 구입을 고민중입니다. 덜덜
사실 영상은 예의 어둠의 루크를 통해 구했습니다.
DVD는 아는 분을 통해 주문해서 지금 열심히 한국으로 오는 중이고요: >
슬프게도 한국에는 정품 예정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ㅠㅠ
소인의 경우는 애니메이트는 너무 원가로 받아서 구입 포기했고 아마존에서 구입했답니다.(라지만 가격은 원래 예약받던 가격에 구입한게 아니라 슬플뿐...ㅠㅠ)
일본 dvd파는 구매대행 사이트도 나름 있더군요. 가격의 문제가 있긴 하지만 덜덜..
우오오! 작화가 뭔가 깔끔하면서도 잘라낸 느낌이라
왠지 판타지아와 비슷한 삘이나서 약간 씁쓸..
(뭘바라나!!)
필자 심포니아는 해본적이없고 내용은 익히봐왔으나...
엑스피어가 저런용도인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ㅡㅡ;;;
(비오의 이상...)
개인적으론 어비스가 OVA가아닌... 정식 한 54화정도로
나왔으면 하는데 큰 바램일까요^^?(웃음)
판타지아 때도 한정판이 2종류가 나왔었습니다.
그와 동일하게 심포니아도 한정판이 2종류인데 바로 엑스피어 에디션과 콜렉터즈 에디션입죠. 그리고 두 한정판과는 다르게 특전없이 달랑 원본dvd만 들어있는 것이 바로 일반판.
한정판은 표지를 보시면은 벌써부터 차이를 느끼실 겁니다. 콜렉터즈는 캐릭터가 그려져있고 엑스피어는 가벼운 디자인으로 그려진 평범한 표지죠: >
일단 두 한정판은 들어있는게 서로 다릅니다. 책자의 내용이라던가 특전 디스크의 내용이 다른 것 뿐이죠. 그리고 2편에는 콜렉터즈 에디션의 경우 특전 디스크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 책자가 애니메이션설정자료이고, 엑스피어 에디션은 특전 디스크가 테일즈링 심포니아 DJCD라고 해서 아마 성우분이 진행하는 라디오 엇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자는 애니메이션 시나리오자료입니다.
일단 설명은 이정도 인데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제가 아는 범위에서라면야 얼마든지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럼 지름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므흣☆
wii로 나온다니 왠지 큐브판 심포니아 사고 플2로 추가해서 나온다는 소식에 열받았던 생각이 드네요...ㄱ- wii로만 나오는 것인지 나중에 다른 기종으로도 나오는 것인지;
아 진짜 아직도 그거 생각하자니 눈에서 땀이 그냥..ㅠㅠㅠ
이번 작품은 아예 저번같은 망언은 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차라리 그러면 이식이 되건말건 그려려니 하고 말죠ㅠㅠ
아, 오딘스피어 돌린양 어떻게 조작하시는지좀 알려주세요 기본사연참 하면 다구리당하기 쉽상이라는걸 깨닿고 전진 1참 - 중립 2참 - 중립 3참 - 전진 4참을 쓰고있는데 이래도 다구리 당하기는 마찬가지더군요, 게임 진행 노하우좀 알려주십쇼, 게임성은 마음에 드는데 컨트롤이 힘드네요 이러다간 벨벳 누님을 못볼지도 몰라요, 흑,,
어머나 오딘습히어 시작하셨군요.
처음 캐릭터부터 조작이 좀 힘겨운 캐릭터라 많은 분들이 패드 좀 던지시곤하죠(..)
하지만 나중에 가면 그웬드린이 가장 쉬웠어요 라는 말이 나올지도...ㅡ ┏(적응력의 문제인가)
전 애초에 스토리를 보려고 난이도는 easy로 설정하고 했습니다.
보통 전투하는 방법은 적들은 모두 한곳에서 몰게 해놓고 그때부터 가장 가까이 있는 적부터 공략해갑니다. 적 수가 너무 많으면 사랑의 사이클론을 써준다던가하는 방법으로 한번에 싹쓸이를 목표로 합니다.
나중에 최종보스전가서는 게임의 문제가 아닌 ps2의 한계를 느끼시고는 좀 후덜덜하실거예요(..)
다, 당했습니다..........뭡니까 저 귀여운 크라토스님~~~~~~~~;ㅁ;!!!!!!
휴지를 준비해뒀어야 하는겁니까! 너무 귀여우신 우리 아버님 어떡해요!!!
게다가 꿈의 드림팀~! 이것이야말로 팬들을 위한 가장 큰 선물!
좋습니다. 좋아요. 이야야야 ㅠㅠ//
아들 사랑 정말 어떡해요. 으하하하하하; 저도 그날은 토마토 반찬에 올인!
외전 아이들 너무 귀엽고... 리갈님 저 센스 너무 좋지 않습니까. 이 사람 역시 개그가 뭔지 아는 것 같아요...!!!
게다가 커버..저것은 그 때의 그것...! 갖고 싶사옵니다. 저, 저 커버는 반칙이에요오오오오오오!!!! 아아, 그저 보기만 해도 엔돌핀 수치가 올라가네요. =▽=
좀 더 싸게 사보겠다고 주문을 주말에 Y에 넣었기 때문에 오려면 일주일은 더 있어야 할 것 같아서 그 동안엔 파라님이 정성스레 올려주신 저것을 보며 참아야 할까요. 빨리 보고 싶습니다! 애정 넘치는 포스팅에 행복해하는 처자가 여기 하나 >_< (덕분에 왠지 캐릭터 바이블이 덤이 된 느낌이 듭니다;;;!!!)
Wii 후속작 소식은 정말 기뻤어요. 이왕 나오려면 플삼이보다야 Wii였으면 했는데...이걸로 Wii까지 포함한 대형 지름신 강림에 그저 웃지요. 하하하!
그치만 이왕 지를 거 심포니아 2년뒤라니 그 센스가 그저 멋진겁니다b
당하셨군요 신난다!!!!!(이봐)
너무 귀염성 있으셔서 둥글둥글한 느낌이 들지 않사옵니까ㅠㅠ<--
코믹스 계속 읽다가 정말 당황해버렸지요. 그리고 뿜었습니다★ 누가 드림팀으로 나올줄 상상이나 했겠어요?
무엇보다도 작가님의 센스덕분에 크라토스님이 너무 환상적이었고!!!! 와하하 우리 토마토 반찬으로 밀고나가도록 해요!!!
외전은 그야말로 아이들의 축제였습니다. 어릴적 모습들이 너무 반칙이잖...OTL
회장님께서 간만에 제대로 되신 개그 한방 선사하시고..ㅠㅠ 로데오라이드투어의 라이더 회장님이 생각나면서 푸풉!
하하하 전에 살짝 언급한게 바로 저 커버이옵니다//ㅁ// 부자에 대한 애정이 마구마구 솟구쳐오르지 않사옵니까!!
안나씨만 있으면 완벽했는데, 부자들끼리 저정도 포스 뿜어주시면 전 겁나게 좋아 죽습니다<-
아아 NO25시 말씀이군요(?) 지금쯤이면 도착해서 시라노님께서 마음껏 뿜고 계시지 않을까 하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ㅁ//
갑자기 쏟아져나온 테일즈 시리즈 발표에 당황했지만(특히 데스티니 디렉터즈 컷 뭐니(..))일단 심포니아 후속작이라서 많은 코피가 나와줬구요. 다 좋으니까 크라토스님 출연 좀..ㅠㅠbbb
헛!! 어비스에만 빠서 살아서 그런지
심포니아가 코믹스가 있는줄은 몰랐네요
가끔씩 교보일본서적쪽가면 테일즈관련 서적이있어 그때마다 행복해하는데....
심포니아 코믹스를안올린걸 저주해야 하겟네요 +ㅁ+//
(어비스 코믹은 틈틈히 리필 그리고 가끔식 코믹스도 올라오더라고요)
Will..저주 스럽네요 ㅠ 이거 그렇게 나오면 정말 안습인데..
기다렸다 PS3으로 이식될까지 기다릴까...
(테일즈 오브 이노센트라고 새 시리즈는 NDS...PSP사니까 나오네요 ㅡㅡ)
역시 심포니아나 어비스나 가장 재밌는건 그들의 가족사인거 같아요 ^^
(Ex: 6신장 훼밀리)
오늘 교보가니까 위의 두권이 있더군요....
나이스겟!!! 거기에 어비스 코믹스 第三話까지 +ㅁ+//ㅋ
은근히 고요히 나오시던 심포니아 코믹스였습니다.
그러고보니 다음달에는 어비스 코믹스 3권이 나오는군요.
교보에서 특히 심포니아나 어비스 글자가 붙어있으면 일단 눈에 들어오는건 어쩔 수 없는 빠순심<--
바로 이때 살짝쿵 지름명단에 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 므흣(..)
전 어쩔 수 없이 wii로 가야겠사옵니다. 가뜩이나 wii로 나온다는데 GC에서의 상큼한 그래픽 이상을 기대해도 될거같은 예감이 팍팍들어서~
솔직히 NDS쪽은 눈이 안가더군요. 템페스트의 폐해라고 몇번을 되뇌어봅니다☆
바로 그겁니다 심포니아나 어비스에서 연애사 만큼이나 재미있는 건 가족사!! 특히 심포니아는 나 죽어라 할 정도의 가족사로 사람 눈물나게 만들죠ㅠㅠ
므흐흣 저도 교보에서 질렀는걸요~
그것도 책꽂이에 넣으려고 쌓아져있던것을 그대로 샥샥 걷어내서 계산했다는 괴전설ㅡ ┏
이 곳에 왔다가 파라님에 대 네타 보고서
코피(응?)과 각혈(응?)을 뿜은 양이나비입니다.@ㅁ@
요즘에 하는 테오더 월드에서 크라토스&로이드랑 싸우는 퀘스트 제목에
'親子'라고 써져 있어서 피식 웃었습니다.=^=
그런데 저!!! 전설에 '부자가 목마 타고서 별보는 씬'이 그려진
심포니아ex 커버는 코믹블레이드 몇 뭘 호에서 준겁니까!!!!!!+ㅁ+/
지르고 싶다!!!!!+ㅁ+/
지나번 국전 갔을때 럭키스타 말고 저 EX나 지를걸 그랬습니다.@ㅁ@
그때는 저 EX의 하악하아(야...ㄱ-)함과 위대함을 몰랐어요.@ㅁ@
표지가 로이드나 크라토스면 샀을지도 모르지만... 마텔이다 보니...=ㅁ=;;;
그리고 ↓이 사이트에 한 번 들어가 보세요.@ㅁ@
http://lot.moo.jp/TOS.htm
여기 만화보고서 참 하악하악 여러번 했습니다.@ㅁ@
와아 양이나비님 어서오시와용!!
소인, 보고서 쓰느라 좀 힘들었을겁니다(응?)
어익후 미리 휴지를 준비하셨어야! 차라리 휴지 준비하라는 말을 맨 처음에 쓸걸그랬나봐요!!(아니 괜찮으니까)
워헉 무려 퀘스트 제목이 사람 낚게 만드시는군요.
노렸구나... 노렸구나 남코!!!! 잊지않겠다!!!!!!!
저 커버씨는 코믹블레이드 2007년 6월 증간 ZEBEL Vol.6에서 준 것으로 네픽에서 검색하시면 있습니다. ZEBEL로 검색했을때 가창 최근에 있는 겁니다: D
...헐헐헐 그냥 둘다 지르시지 그랬어요!(님)
EX는 정말 보통 하악하악(말려들었다)이 아닙니다.
표지에서 그려려니했지만 이걸 별책부록에서 덜어줘서 소인은 그야말로 잇힝댄싱의 향현<--
푸하하하하합 심포니아 사이트 안돌아보고 다녔더니만 이런 멋진 곳을 발견하시다니!! 냅다 다 읽어버렸잖습니까!! 그리고 이후에는 간만에 서치에 들어가서 부자 관련 사이트 다 돌아다녀보고.. 간만에 부자 빠순심이 울끈불끈 솟아나는게 아놔..ㅠㅠ
이런 영양가 높은 사이트를 알려주시다니 감사의 감사의 또 감사사사입니다.
저도 심각하게 하악하악해서 행복해요ㅠㅠ!!!
전 어제 책이와서 눈에 불을 붙이고[...] 읽었습니다.
바로 뿜었 ... [....]
오오 상큼하게 불까지 붙이고 열심히 읽으셨으나
결과는 뿜기로 나온것이옵니까!! 이런 멋진 분....ㅠㅠbb
정말 이번 코믹스들은 반칙성이 너무 강하다니까요!!!
역시 바다건너는 장사(라고 쓰고 지름으로 읽는다)를 할 줄 아는 동네예요!
푸하하하하하 속표지 만화 완전 뿜었습니다 ㅠㅠㅠㅠ
아들바보 크라토스씨 어쩜좋아 ㅠㅠㅠㅠㅠ
원래부터 심포니아 코믹스의 대박은 표지 속 만화에 있던 것입니다!!
다른 권에서의 속표지 만화들도 개그들로 가득하죠.
일명 뒷사정까기 서비스 만화라고 해서(..)
정말이지 크라토스님은 가족사랑빼면 시체예요 시체!! 팔불출 만세에에에에에에OTL
과다출혈로 사망직전인 파라님을 개조해서 가면라이더로 만들다가 실패하고 지름라이더로 재탄생시켰다.. 과연 지름계의 앞날은??
지름라이더... 그건 실패가 아니라 진정한 유종의 미를 거뒀다고 하는 겁니다<--
헉...저 크라토스의 얼굴! ㅠ 0 ㅠ
마,만화책...그림 끝내주네요. ㅠ ㅁ ㅠ b 다른 게임 코믹스랑 비교가 안되..
아우..마구 사고 싶잖아요. 저거 예스 24엔 안올려져있겠죠?
어느 사이트에서 구입하신 건가요?
DVD 나왔단 소린 들었지만, 어차피 게임을 아직 클리어 못해서 잠시 잊고 있었는데...이런 포스팅 보면 막 당기지 말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니메이션은 어때요?
그림 퀄이나 연출이나 내용이...정지 화면 많고 늘리기 많이 한 거라면 별론데.
소장할만 한가요? +ㅅ+
내용은 게임이랑 애니가 똑같나요? ㅇㅅㅇ
전 이제 겨우 소다섬에서 미적거리고 있는데...
남자는 크라토스, 여자는 세필 바라보며 하고 있습니다만...
퍼즐에 약해서...-_-;
신전이니 인간목장이니 나올때마다 헤매는 바람에...한달에 어쩌다 1~2시간 플레이하는 제가 언제 엔딩을 볼지는 도무지 짐작 불가능 이옵니다.
애니메이션이 볼만하면 과감하게 지르고 그거부터 볼라구요.
원래 스포일러는 별 신경을 안써서.
아놔~, 저 위의 크라토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런 표지 보여주심 어떡해요...으아~, 내안의 지름신이 울부짖고...
게임 얼마하지도 않았는데 크라토스 포스가 참 대단합니다.
뭐 스샷만 보고도 이미 예상했던 바이지만...흑흑..저렇게 멋있어버리면...
너무 화려하지 않사옵니까!! 반칙 수준ㅠㅠㅠㅠㅠ
저는 교보문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질러버렸습니다: >
no 25아니 그래 24에도 올려져 있습니다.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641771&CategoryNumber=002001010009 - 5권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641772&CategoryNumber=002001010009 - EX
상큼하게 질러주셔서 행복의 코피를 마음껏 흘려주시길바랍니다(님)
DVD같은 경우는 판타지아보다 충격이 덜해서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1권은 특히 특전에<--)
대신 전 4권 구성에 한화당 30분의 시간이니 스토리의 빈약성에서는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네요ㅠㅠ
그래서인지 스토리 폭이 훨씬 넓은 게임과는 다르게 약간의 스토리 변화가 있습니다.
소다섬에서 수행중이시군요! 소다섬이 물 조절하는 거였나;
여튼 힘내시옵소서ㅠㅠ 심포니아 맵이 좀 복잡스럽긴 하죠.. 특히 테세아라의 가오라키아 숲은 맵 특유의 특징때문에도 머리가 머엉..
그 몇시간을 쏟아부은 것이 나중에는 환상의 적응력으로 소화되실 것이옵니다!! 화이팅!!!!!
아니면 어둠의 루트(ex.클럽박스, 판도라TV)등을 통해서 보시고 구입을 결정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핫핫핫 저도 저런 화려한 표지가 잡지에 동봉되어있을 줄은 정말 몰랐거든요. 그야말로 상큼한 뒷통수 후려치기..ㅠㅠ
이제 이런 지름시장에서도 반전이 필요한 때인겁니다!!(응?)
저렇게 멋있다면 질러주는게 상책<--
후훗..덕분에 저기 링크해 주신 책들 다 질렀습니다만..^^
저거 혹시 파라님이 죄다 등록해 놓으신것 아닌지요? ^---^
보통 킹덤하츠 같은건 일어로 치지 않으면 목록에 거의 안나오는데...
심포니아는 한글인지 영언지로 함 쳐봤더니만 좔좔 책이 나와서 놀랐답니다. =D
아니 어떤 착한분이 이렇게 찾기 편하게 등록을!~라고 생각했지 뭐에요...^^
상큼하게 질러주셨군요 멋쟁이 발렌타인님☆
소인은 저 심포니아 코믹스 이후로 질렀던 테일즈 책자들에는 그닥 눈이 안가서 큰일이랍니다.
그래 24의 심포니아랑 어비스 책은 지속적으로 등록시켜주다가 저것들 나올때 즈음해서는 관두었더랍니다<--
참고로 어비스 책은 시라노님께서도 열심히 등록시켜주셨었더랬죠 흘흘☆
와우 이제 한글도 지원하게 되었나요? 그런 신나는 일이..ㅠㅠ
이래서 검색의 힘은 대단한 거예요!!!
악! 한글은 확실치 않아요.
기억이 확실하지 못해 한글인지 영어인지라고 써놓은거..였습니...다아..^^
헉 그런건가요!!!
어차피 검색해서 잘 나오면 장땡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