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는 친근감(?)을 높혀주기 위해 반말을 틱틱 내뱉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 그야말로 사람낚는다는 여욱상점 등장
마을 회관 앞에 갑자기 초록 천막 상점이 생겼길래 올것이 왔구나 다짐하고 들어갔다.
일판에서는 츠네키치라고 불리던 여우.
한국판에서는
여욱으로 불리고 있었다.
암호를 알아내고 안으로 들어가니 물건을 사려면 가입을 해야한단다!?
....결국 3천벨 내고 그림을 따로 구입하여 박물관으로 가서 감정을 받으니 '진품'이란다 앗싸..ㅠㅠb
※ 여욱상점 이란?
종족은 여우이신 여욱이라는 주인장이 운영하는 비정기 상점.
박물관에 그림을 기증 하거나 집에 그림을 놓기 위해서는 오직 이 상점을 이용해서만 그림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상점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암호가 필요한데 맨 처음 들어가는 경우에는
마을 주민에게 말을 걸면 암호를 알려준다. 여욱 상점에서
회원 가입후에는 여욱 상점이 오기 하루 전날에 편지로 암호를 알려준다.
물건을 구입하려면 회원 가입을 해야한단다.
가입비는 3,000벨.
그림의 가격은 모두 통일되어 있으나 파는
그림 중에는 복제품이 있는 경우도 있다. 요것은
박물관에 가서 감정을 받아야만 진품인지 복제품인지 드러나므로 구입해서 감정 받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른다. 복제품이라고 판정되었을지라도
구입한 물건은 환불 할 수 없으므로 주의하자!
그림 외에도 다른 물건을 팔고 있지만
가격이 너굴 상점의 2배 이상을 요구한다..
오후에 잠깐 눈이 오시더니 무지개가 떴다.
....아니 보통 비오고 무지개가 뜨는게 아니었나?!
※ 나무 심기 주의점나무 묘목을 심으면 바로 다음날에 자라나는 나무를 볼 수 있지만 다음날에 심은 자리에 저렇게 축 늘어진 모양의 묘목이 있는 경우가 있다.
저 묘목이 바로
나무 심기에 실패했다는 증거.
딱히 사는데 지장는 없겠지만 더이상 자라나지도 않으므로 삽을 이용해 파내도록 하자.
2. 공포의 84020 오류코드저멀리 살고 있는 친한 언니랑(이하 꽉씨) 와이파이 좀 하려고 하니 서로 84020 오류 코드가 자꾸 걸렸었다.
동숲 와이파이를 하라고 꼬드기기 위해 내가 커넥터도 사게끔 꼬셨건만 허사가 되고 마는가<--
하루 종일 그것때문에 쩔쩔 매다가 원인이 대부분 백신프로그램의 방화벽에 있다는 것을 알아내고는 서로 또 애먹다가 꽉씨에게는 전에 빌려준 젤다의 전설 환영의 모래시계를 통해 와이파이 접속을 해보라고 했고 난 피크로스를 통해 와이파이 대전을 해보았다.
그 결과 꽉씨쪽이 문제였음을 알고 네x트온 원격 연결을 통해
로그인도 안하신 백신 프로그램 빛자루의 방화벽이 가동되고 있었음을 알게되었다.
방화벽 해제 해주니.....그후로는 아주 잘됐지 뭐ㅇ<-<
내일은 소인네 마을 상점이 신축공사로 인해 하루종일 닫으니 꽉씨네 상점을 이용해야 긋다☆
빛자루...쓸어버려야겠군요. 동물의 숲이 우리나라에서 엄청난 붐을 일으키고 있는 거 같아서 좋지만 동시에 모모 문제도 같이 불거져서 참 ㅜㅜ 이러다가 닌코 철수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잔뜩입니다. 흑.
로그인 안하고도 동작하는 프로그램이실 줄은 몰랐습니다..
어흑 제 마음이 지금 그마음이어요ㅠㅠ
방금 루x웹가보니 오프라인 공급 중단이라는 기사를 봐서 식겁했다는거 아니겠어요ㅠㅠ
결국 일이 나고 마는구나아아.. '단절'은 불가능 할지라도 '방지'라도 잘됐으면 좋겠어요. 그전에 우리쪽의 의식이 제대로 잡혀야겠지만요..
정말 닌코 철수하면 울어버릴겁니다 으헝헝헝~~~
커어억 저 상점주인 이름.................. 저랑 같네요 -ㅅ-;;;;;;;;
(뭐야 이건!!!)
오오 덧글보고 깨달았어요!
왠지 모를 따스함이 느껴지는구나 했더니 지옥대사님때문이었구나//ㅁ//
저 와이파이 사게되면 언제같이 해봐요 ㅋ
헐헐헐 대환영입니다: D
본문 내용과는 다르지만; Wii는 1월 24일에 대난투와 함께 갖가지 컬러로 발매되고 심지어 동봉판에는 리모콘+눈척이 두 셋트 들어있다고 하는군요. 동봉판의 가격은 35000엔. <- 부끄럽게 모두 루머. T_T/
크아아악 너무해요!!!
뭡니까 저 두근거리게 만드는 루머느으으은ㅠㅠㅠ
...루머를 현실화 시켜주시는 그들의 모습도 나름 보고싶습니다만<--
안녕하세요 악녀미소예요..ㅋㅋ
나도 와파 구입했답뉘다여~ㅋ
네톤 추가햇으요..
내 집에가서 해보고 친구코드 답글달께요..ㅋ
와하하하하 악녀미소님~
덕분에 즐거웠고 체리도 잘 받아서 잘 기르고 있어요: D
얼른 무가 대박나야할텐데 말입니다 헝헝 요즈음 항상 100벨 아래라서 많이 힘들어요ㅡ ┏...
과거 500벨 이상 나오셨다던 악녀미소님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어, 이거 일본 가면 한국에 있는 사람들과 와이파이 못하는건가요?
저 이쪽으론 쌩무식이라..-_-;
동숲이 아주 대유행인데...와이파인지 뭘 따로 사가지고 하여간 다른 사람이랑 교류 안하면 썰렁할것 같아 지레 겁먹고 아예 지를 생각 자체를 안하고 있습니다.
전 PSP 도 온라인 할 줄 몰라서 그냥 1인용만 한사람이라..^^;
아뇨 아뇨 그렇지 않습니다.
게임 중에서도 전세계의 와이파이 사용자들과도 할 수 있는 게임들이 몇개 있는터라..: >
꼭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지 않아도 게임 자체에서도 할 일 참 많이 있답니다. 집 증축부터 시작해서 마을 사람들과의 교류 생선, 화석 콜렉터 등등등... 무려 주식도 할 수 있어요(..)
게임은 혼자서 하는 것도 좋지만 역시 여럿이서 하는 재미는 나름 쏠쏠한거 같사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