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불어오는 한 줄기 바람.

아키바에서 예약한거 받아와서 냅다 흥분하면서 사진부터 찍어봅니다.
그리고 오늘은 월급날이라
여지없이 드러나는 주인장의 마이너 정신☆★

오늘 발매한 따끈따끈한 신 앨범입니다!!
Σ(시그마) 발매 이후 1년 반만에 등장한 자체제작 앨범인 メトロクロ-ム!!!!!!


인덱스 안의 가사들은 그냥 평범해서(?) 패스합니다= 3=

1.flare
2.Indelible name
3.ラクガキ ~10 billion mix~(낙서)
4.lettre
5.メトロクロ-ム(메트로크롬)
6.plage
7.夕空ワルツ(저녁 하늘 왈츠)
8.シラタマ(흰 구슬)
9.sign
10.白い箱庭(하얀 상자 정원)
11.ちいさなうた ~album mix~(작은 노래)

목록 출처 : eufonius 공식 홈페이지

....열심히 듣고 있는데 다 필요없고 그냥 eufonius 짱이예요ㅠㅠb
노래 수준들이 다 무서워 흑흑.. 괜시리 저번달에 갔었던 라이브가 그리워 지네요.
어우 진짜 단독 라이브 한 번 열어주시면 안될까요!?

흥분해서 쓰는 걸 깜빡했는데 라타토스크의 기사를 결국 예약해버렸습니다.
Wii는 언제쯤 되야 사려나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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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0 22:55 2008/06/10 22:55
공연은 5월 2일에 했는데 감상은 이제서야 올리는 이 센스쟁이 주인장을 마구 칭찬해주시옵소서.

일본에서 일하고는 있다지만 자신의 관심 분야의 관련 행사가 일본에서 있다면 멀지만 않으면 당연지사 가주는게 예의인겁니다. 그래서 가게된 twilight listening party vol.3!!!
부제는 ☆★☆★승리의 eufonius☆★☆★ (틀려)


5월 2일 밤 11시 야간버스로 교토로 가야 하기 때문에 여행을 위한 캐리어를 끌고 도쿄역에서 빈자리를 겨우 찾아서 락커에 물건 맡기고나서 공연장이 있는 시부야로 향했답니다.
캐리어가 아슬아슬하게 커서 400엔짜리는 못하고 500엔짜리에 맡겨야 했던 이 굴욕만큼은 절대 잊지않겠다☞☜
비가 오고 가고 하는 날씨였던터라 무적의 100엔샵 우산을 지참하고 공연장이 있는 시부야역으로 지하철을 타고 향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도착하고 보니 열심히 내리시는 비!!!
그 와중에서도 소인은 비가 약해지거나 안내리시는 틈을 타서 시부야의 사진들을 미칠듯이 찍어주었답니다. 참고로 사진들은 대부분은 스바세카(멋진 이 세계, 스바라시키 코노 세카이) 포스팅에 쓰일거라는거~ 우왕 이님 좀 굿잡<

공연 시간까지는 2시간 정도 남아있었기에 공연 장소나 파악하고나서 그 이후는 열심히 시부야 주변을 배회했습니다.


본격적인 twilight listening party vol.3 감상(응? 이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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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7 17:11 2008/05/17 17:11